>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영화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입대 D-1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 '그대, 고맙소' 공식 포스터 공개
2020년 09월 09일 (수) 09:37:5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CJ 4DPLEX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9월 10일 입대 예정인 가수 김호중의 생애 첫 팬미팅 무비 ‘그대, 고맙소'의 공식 포스터가 9일 공개됐다.

김호중의 입대를 하루 남기고 공개된 이 포스터는 역경을 딛고 사랑받는 가수로 비상한 김호중의 진심이 묻어나는 눈빛과 표정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안기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는 모든 컬러 중에서도 최고의 화려함을 뽐내는 색이자 김호중을 상징하는 색인 보라색을 테마로 해, 무대 위에 서 있는 김호중에게 시선을 집중시킨다. 보랏빛 슈트를 입은 김호중은 화려한 조명을 제대로 받으며 마이크 앞에서 감격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전하고픈 하나의 진심'이라는 문구는 김호중이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그대로 반영했다. 

추석 연휴 즈음인 29일 개봉을 확정지은 '그대, 고맙소: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는 CGV 스크린X 오리지널 작품으로, 지난 8월 개최된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스크린X는 지난 2012년 CJ CGV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면상영특별관으로, 기존의 정면 스크린과 더불어 좌우 벽면으로 270도까지 확장된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한다. 이 때문에 기존 영화관에서 볼 수 없던 공간감과 함께 현장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는 스크린X 상영관 3면의 스크린에 현장의 생생함을 담기 위해 팬미팅 준비 단계부터 세심하게 기획,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해 '폭풍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팬미팅 무비에는 김호중이 지난 8월 ‘우리家 처음으로’에서 선보였던 7곡 외에 미공개 무대 2곡과 9월 10일 공개 예정인 팬송 ‘살았소’가 담겨 있으며, 첫 정규앨범 ‘우리家’ 중의 1곡도 포함됐다. 팬미팅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미공개 무대는 오직 CGV에서만 볼 수 있다. 김호중의 정규앨범을 들어볼 수 있는 첫 무대이자 생애 첫 팬미팅 무비의 포스터 공개 소식은 벌써부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는 29일부터 전국 52개 스크린X 상영관은 물론 2D 일반상영관 등에서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