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소이현♥인교진, H&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매니저와의 의리
2020년 09월 08일 (화) 10:21:4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인교진, 소이현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인교진, 소이현이 새로운 소속사로 둥지를 옮겼다.

작품 및 예능, 라디오 등 전천후 활약을 선보이는 사랑꾼 부부 인교진, 소이현이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H&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앤드 홍민기 대표는 “배우 인교진, 소이현이 에이치앤드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면서 “신생 매니지먼트이지만, 소이현은 2010년부터, 인교진은 2015년부터 함께해 온 매니저를 따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의리에 고마움을 전하며 ‘인소부부’의 배우 생활의 2막도 즐겁게 함께 하겠다”는 소식을 전했다.

인교진은 JTBC ‘나의 나라’, KBS ‘동백꽃 필 무렵’, ‘죽어도 좋아’, ‘저글러스’ 등 그만의 맛깔나는 연기는 물론 예능 등에서 사랑꾼, 딸바보의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 또한 이번 달 19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밤무대 트롯 가수 김확세 역으로 연기 변신을 꾀하고 있다.

소이현 또한 SBS ‘운명과 분노’, KBS ‘여자의 비밀’, SBS ‘쓰리 데이즈’ 등 세련된 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선보였다. 더불어 예능 ‘공부가 머니?’, ‘서울촌놈’, ‘밥블레스유2’, ‘더 짠내투어’, 라디오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등 여러 방면에서 솔직하고 따뜻한 입담과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유쾌하게 티격태격하는 단짝 친구의 모습부터 달달한 연인의 모습까지 대한민국 대표 워너비 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같은 활약은 광고계에서도 꾸준한 러브콜로 이어져 ‘브랜드 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기도. 이처럼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배우 인교진, 소이현이 앞으로 어떤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이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한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전 키이스트 부사장이었던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로 정인선, 곽동연이 소속되어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