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샘 오취리, 박은혜 향한 성희롱 댓글에 동의... 뒤늦게 논란
2020년 08월 25일 (화) 17:51:2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출처: 샘 오취리 인스타그램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방송인 샘 오취리가 배우 박은혜를 향한 한 누리꾼의 성희롱 발언에 동의하는 댓글을 남긴 것이 뒤늦게 밝혀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샘 오취리는 지난해 3월 22일 자신의 SNS에 "누나 우리가 오렌지 카라멜"이라는 글과 함께 박은혜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댓글에 "Cute once you go black, you never go back. Lol"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문장은 영미권에서 '흑인 남성과 성관계를 한 여성은 다른 인종의 남성과 성관계하기 힘들다'는 의미로 흔히 쓰인다. 

해당 문장에 샘 오취리는 "Preach"라고 해당 댓글에 동의하는 답글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해당 단어는 사전적 의미는 '설교하다', '전하다' 등을 담고 있지만, 동의하거나 긍정의 뜻을 보일 때도 자주 사용된다.

샘 오취리의 발언은 뒤늦게 캡처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공유됐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샘 오취리가 박은혜를 향한 누리꾼의 성희롱에 가담했다며 그를 비난하고 나섰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