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류화영 “나문희-윤여정 선생님들과 호흡 맞춰보고파, 연기에 대한 깊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화보]
2020년 08월 12일 (수) 14:07:2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bnt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코믹한 연기부터 걸크러시 역할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류화영이 bnt와 화보를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그녀는 카키 컬러의 스웻셔츠에 민트 쇼츠를 착용하여 캐주얼한 무드를 표현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옐로우 컬러의 드레스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프릴 원피스를 착용하여 고혹적이고 신비로운 무드를 연출했다. 

   
▲ bnt 제공
   
▲ bnt 제공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최근 근황에 대해 물었더니 “그림도 그리고 전시회도 열면서 자기 발전에 시간을 많이 쏟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걸그룹에서 배우로 변신한 그녀에게 원래 꿈이 배우였는지 묻자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처음부터 꿈은 배우였다”고 답했다.

쌍둥이 자매 류효영 또한 배우로 활동하며 같은 길을 걷고 있는데. 서로 조언을 해주면서 연기를 하는지 묻자 “난 조언을 듣고 싶어 하는 편인데 언니는 아니다. 연기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 친구처럼 지내지만 각자의 시간을 가지며 연기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 bnt 제공
   
▲ bnt 제공

아이돌과 배우로 활동하며 어떤 점이 달랐는지 묻자 “아이돌 활동의 장점은 생생한 현장감이고 화려한 매력이 있었다. 배우는 그런 건 없지만 감동하는 느낌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돌 경험이 배우 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 카메라에 대한 공포가 없어 동료 배우들이 부러워한다”고 덧붙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역할로 JTBC ‘청춘시대’ 강이나 역을 꼽은 그녀는 “나와 가장 비슷한 역할이다. 연기하지 않고 그냥 대사만 외웠다. 온전히 나였기 때문에”라고 전했다.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에 대해 묻자 “공포물이다. 영화 ‘도어락’, ‘숨바꼭질’ 같은 작품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 

   
▲ bnt 제공
   
▲ bnt 제공

같이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가 있냐고 묻자 “나문희, 윤여정 선생님들과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 연기에 대한 깊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롤모델이 있는지 묻자 “카메론 디아즈다.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배우였다”고 답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하는지 묻자 “여자들의 숙명이다. 식단은 하루 한 끼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다”고 전했다.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녀에게 비법을 물었더니 “아빠 피부를 닮았다. 아빠에게 효도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 bnt 제공

평소 쉬는 날 뭐 하고 지내는지 묻자 “집에만 있는다. 영화 보거나 친구들과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친한 동료로 성종, 배우 이유리를 꼽은 그녀. “성종이와는 10년지기 친구다.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항상 함께하는 친구다. 이유리 언니는 내 인생 롤모델이다. 정말 단단한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언니의 결혼 생활을 보면 나도 얼른 결혼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 인정하는 잉꼬부부다”라고 덧붙였다. 

   
▲ bnt 제공
   
▲ bnt 제공

가장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뭔지 묻자 “결혼해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싶다. 부부 사이를 더 끈끈하게 해주는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상형에 대해선 “아빠 같은 남자다. 잘못을 지적해주면서도 사랑으로 안아주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슬럼프가 찾아온 적이 있는지 묻자 “안 좋은 사건들을 겪으면 슬럼프가 계속 온다. 잘못한 게 없지만 실시간 검색 1위를 할 때 슬럼프가 찾아온다”고 답했다. 

어떤 배우로 성장하고 싶은지 묻자 “진실한 배우가 되고 싶다. 그리고 배우이기 전에 가볍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 “감사하게 시나리오도 많이 들어오고 있다. 뭐든 급하고 싶진 않고 천천히 연기하고 싶다”고 답했다. 

   
▲ bnt 제공
   
▲ bnt 제공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