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작년 우승팀 상대로 2대 0 승리, 마포구 조기축구 대회 조별 예선전 1위 안착
2020년 08월 03일 (월) 08:48:5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JTBC ‘뭉쳐야 찬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어제(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는 시청률 6.4%(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전설들의 투혼을 펼친 경기에 시청률이 지난주보다 0.7%P 상승했다. 마포구 조기축구 대회 조별 예선이 펼쳐진 가운데 ‘어쩌다FC'가 작년 우승팀을 만나 2대 0으로 이겨 시청자들에게 가슴 뜨거운 쾌감을 선사한 것. 

‘어쩌다FC’는 그동안 4강 진출팀, 우승 이력팀 등 강팀들과 평가전을 치르며 실력을 다져왔다. 하지만 지난 해 바로 이 대회에서 우승한 팀 ‘성미축구회’를 첫 경기 상대로 만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감독 안정환이 세 번의 예선전 중 첫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어야 함을 전략으로 내세웠던 바, ‘어쩌다FC'는 결코 실점을 내지 않고 승점을 올리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경기가 시작되자 상대팀은 유력한 우승후보답게 날카로운 슈팅과 유려한 패싱력으로 ‘어쩌다FC'를 강하게 밀어붙였다. 하지만 전설들은 어느 때 보다 활발하게 소통하며 수비벽을 견고하게 세웠고 상대팀을 번번이 좌절케 했다. 초반 기세가 등등했던 상대팀은 슬슬 몸이 풀려가는 전설들의 활약에 집중력이 흐려졌다.   

그런 가운데 두 명의 수비수를 가볍게 제치고 침착하게 날린 이대훈의 첫 슈팅이 그대로 골인, 전반 8분 만에 ‘어쩌다FC'가 먼저 1점을 얻었다. 첫 대회 첫 골의 기쁨을 만끽하는 전설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흥분케 했다. 

기세가 제대로 오른 '어쩌다FC'는 더욱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후보를 제치고 판도를 뒤엎는 반전 시나리오까지 예상케 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조급해진 상대팀의 역습에도 이형택, 여홍철, 허재는 수비라인을 흐트러뜨리지 않고 압박 수비를 해냈다. 특히 갈비뼈에 부상을 입었음에도 든든한 중앙 센터백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형택의 활약은 안방 응원의 목소리를 더욱 높였다.  

이어 상대팀 골키퍼의 다소 불안했던 사이드패스를 끝까지 주시한 박태환이 슈팅으로 연결해 추가 골을 터트렸다. 승부를 향한 박태환의 집념이 값진 득점을 획득, 결국 2대 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어쩌다FC'는 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획득, 조 1위로 당당히 올라섰다. 전설들은 서로를 칭찬하며 기쁨을 함께 누렸고, 감독 안정환도 전설들을 격려하면서 긴장을 놓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겼다. 

강호를 상대로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준 ‘어쩌다FC’의 활약에 4강 목표를 넘어 우승까지 점쳐지고 있는 상황. 1년을 준비한 이 대회를 어떻게 매듭지을지 조기축구 대회 두 번째 이야기는 다음 주 일요일(9일) 밤 9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