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 사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연예인 성매매' 실명 거론 연예인, 모두 '사건과 무관'
검찰, 연예인 관계자 등 12명 불구속 기소
2013년 12월 19일 (목) 16:36:4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일명 '연예인 성매매' 사건을 수사하던 수원지검 안산지청이 19일 연예계 관계자 등 12명을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다고 밝혔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연예계 관계자를 포함한 남성 3명, 여성 9명을 성매매 알선, 성매매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다고 밝혔다. 또한 온라인과 증권가 '찌라시'에 실명이 오르내린 유명 연예인들은 사건과 관계없음이 밝혀지거나 무혐의로 처리됐다.

검찰은 지난 5월 마약사범을 수사하던 중 관련자로부터 성매매 알선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를 시작했으며 1명이 성매매 알선 혐의, 나머지 11명은 성매매 혐의를 받았다.

   
 

성매매 브로커는 30대 후반 남성으로 연예계 관계자였으며 성매수남 2명은 사업가로 밝혀졌다.

검찰 측은 "성매매를 알선한 남성은 지난 8월 두 차례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됏다"며 "SNS 루머로 피해를 입은 이들의 신속한 회복과 추가 피해 방지 차원에서 수사를 빨리 종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성매매 관련 여성 대부분이 방송에 나온 적인 있지만 연예인이라 단정짓기 어렵다. 3년 전 케이블 TV에 한 번 나온 사람을 연예인이라고 부르기 애매한 부분이 있다"는 것도 밝혔다

한편 검찰은 실명이 거론된 연예인에 대해 "조혜련, 이다해, 김사랑, 윤은혜, 권민중, 고호경, 신지 등은 조사 대상이 아니었으며 황수정, 장미인애는 조사대상이었지만 범죄가 인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