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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데소' 박나래, 임원희와 파격 시밀러룩 도전... 현아♥던 따라잡기
2020년 07월 24일 (금) 11: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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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SBS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SBS ‘박장데소’에서는 장기간 연애 단절로 데이트 세포가 실종된 ‘국민 짠희’ 임원희를 위한 박나래의 아찔한 데이트 컨설팅이 펼쳐진다.

지난 주 절친한 후배 박아인의 권유로 ‘짠희’ 임원희가 ‘박장데소’에 데이트 컨설팅을 의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장도연은 ‘감성 고조 힐링 데이트’를 통해 유럽풍 정원에서의 산책과 신상 운동 비어 요가로 잠들었던 임원희의 연애 세포를 무한 자극했다.

이에 이번 주 박나래는 짜릿한 액티비티와 함께하는 이른바 ‘말초신경 자극 데이트’를 선보이며 임원희의 연애 세포를 심폐 소생시켜줄 예정이다.

박나래는 “오늘만큼은 힙한 커플이 되어 데이트에 임하자”는 말과 함께 임원희를 치명적이게 만들 파격 ‘시밀러 룩’을 준비했다. 바로 패션 센스로 유명한 현아&던 커플의 의상이었던 것. 일명 ‘현나와 임던’으로 재탄생한 두 사람은 가평의 신상 복합문화공간에 방문해 아찔한 스카이워크를 즐겼다. 심장 박동수를 높이며 연애 세포를 자극함에 이어 현아&던 커플의 포즈를 따라하며 힙한 커플 화보 촬영까지 진행했다.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에 한껏 심취해 과열된 포즈를 취하는 임원희에게 박나래는 “아직 모범택시 기사님 같다“고 말하며 열정적으로 ‘짠희’ 힙스터 만들기에 도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나래는 이에 그치지 않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연애 화석’ 임원희를 위해 맞춤형 ‘아님 말고 연애 특강’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나래의 적중률 100% 연애 강의를 접한 임원희는 “꿀팁이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그는 “실전에서 당장 활용해보고 싶다. 설렘이 올라온다”며 실제로 연애 세포가 점점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 나래표 데이트 코칭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숨겨왔던 치명미를 뽐낸 임원희와 박나래의 폭소 만발 커플 화보 현장부터, ‘데이트 암모나이트’ 임원희의 연애 세포를 깨워줄 ‘연애학 일타강사’ 박나래의 연애 강의 현장은 오는 25일 토요일 밤 9시 SBS ‘박장데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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