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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스페이스A 출신 김현정 가족 출연, "아이들이 IQ 146 뇌섹남 남편 김부환 닮아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는데"
2020년 07월 09일 (목) 09: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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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BC '공부가 머니?'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내일(10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섹시한 남자’를 부른 ‘반가운 얼굴’ 가수 김현정 가족이 출연, 초등학생 두 자녀에 대한 교육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숙’, ‘섹시한 남자’ 등을 부른 스페이스A의 메인보컬 김현정 가족이 등장해 눈길이 쏠린다. 과거 화려한 비주얼과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녀가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로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그녀는 2008년 3세 연하의 목사 남편 김부환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아들 창진이는 운동이면 운동, 미술이면 미술, 대회만 나가면 상을 휩쓰는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이라고. 아빠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에 동생에게는 한없이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아직 잠자리 독립을 하지 못한 상태로 이에 대한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현정의 남편 김부환 씨는 과거 수능 성적이 상위 1.8%인 것은 물론, 고등학교 때 측정한 IQ가 146로 이는 상위 2%에 해당하는 뇌섹남의 면모가 공개된다. 그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 직접 만든 가구들은 물론, 손수 아침까지 준비하는 등 남편과 아빠로서 완벽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현정은 ‘공부가 머니?’를 찾아온 이유에 대해 “아이들이 아빠를 닮아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는데, 남편은 공부를 과하게 시키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기본적인 공부만 해줘야 하나?’ 어디까지 공부를 시켜야 하는지 고민이다. 왠지 못하면 제 탓인 것 같고...”라며 조심스럽게 고민을 꺼내놓는다고. 이에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의 초특급 솔루션이 공개된다고 해 본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현정 가족의 고민과 솔루션은 내일(10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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