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S톡] ‘빅스’ 켄, ‘나는 이재환이다~’ 강렬 인상 남기고
2020년 07월 07일 (화) 09:29:3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출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빅스’ 켄이 군입대전 대중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아이돌 활동과 더불어 솔로가수, 뮤지컬 배우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여준 그가 7월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에 출연해 예능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최애 엔터테인먼트'는 각 분야 레전드 아티스트가 최고의 프로듀서로 변신해 직접 발탁한 멤버들로 최강의 드림팀을 탄생시키는 본격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 예능. 첫 프로듀서로 장윤정이 나서며 트롯돌을 구성하기 위한 오디션이 벌어졌고 켄은 첫 오디션 주자로 참가해 박상철 ‘무조건’을 멋들어지게 불러 큰 관심을 받았다.

트로트도 맛깔나게 소화한 켄은 이후 다른 참가자 오디션을 구경하는가하면 다른 아이돌 오디션에 합류해 춤을 추고 오디션을 독려하며 방송국을 발 빠르게 움직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등장할 때마다 ‘미스터트롯’에서 유행이 된 ‘나는 홍잠언이다’를 패러디한 ‘나는 이재환이다~’를 외치고 다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켄이 '무조건'을 열창한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6%까지 치솟으며 ‘최애엔터테인먼트’가 시청률이 7.2%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리는데 큰 공을 세웠다.

누가 뭐래도 첫 방송의 ‘촤애’로 무조건 인정받은 켄은 6일 현역 입대, 당분간 유쾌한 모습을 볼 수 없게 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하지만 입대전 마지막 방송에서 트로트도 잘 부르는 예능돌로 확실한 존재감을 심어주며 전역 후 활동에 큰 기대를 걸게 만들었다.

2012년 빅스로 데뷔한 켄은 2015년부터 뮤지컬 ‘체스’를 시작으로 ‘신데렐라’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뮤지컬돌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첫 솔로 앨범 '인사'를 발매하며 솔로가수로서 가능성을 입증한 켄은 지난 4일 디지털 싱글 ‘하나하나 세어본다’ 발매하며 입대로 인해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남겼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