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S톡] 이소라, '몰카' '반전 선곡' '눈물' 다시 돌아 올 거죠?
2020년 07월 06일 (월) 09:17:3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이소라 (출처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이소라가 한층 편안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JTBC 예능 '비긴어게인 코리아'의 중심으로 후배들과 의기투합해 ‘코로나 19’로 인해 움츠려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며 그동안 보지 모했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자기 세계가 확실한 음악인으로 알려지며 좀처럼 바깥출입이 드문 그가 ‘비긴어게인 코리아’에 합류하면서는 보다 적극적이고 유연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더욱 가까운 음악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소라는 지난 4일 방송에서 수현과 헨리가 주축이 된 ‘몰래카메라’의 희생양이 된 후에도 더욱 활달해진 모습으로 관객들과의 소통에 나서며 성공적으로 마운틴 시네마 버스킹을 해냈다. 

또한 영화 시네마송 주제에 맞춘 선곡을 한 이소라는 영화 '라라랜드' OST 'City of Stars'부터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Maria’까지 장르불문 소화력을 보여줬다. 특히 그동안 분위기 있는 음악을 주로 들려준 이소라가 밝고 활기찬 ‘Maria’를 선곡 관객은 물론이고 시청자들까지 귀를 세우게 만들었다. 

평소 이소라가 들려준 음악과는 정반대 느낌의 곡이라 멤버들도 ‘누가 시킨 거 아니냐’ ‘이 노래가 어떻게 나올지 솔직히 걱정했다’고 할 만큼 반전 선곡은 이소라 본인의 의지로 결정했다고 밝혀 더욱 놀라움을 불러일으켰다. 이소라는 특유의 음색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음악을 이소라 스타일로 소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역시 이소라’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비긴어게인 코리아’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소라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 함께 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알리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도 안타깝게 했다. “같이 하는 후배들로 인해 더 열심히 음악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밝혔던 이소라는 “힘들었지만 행복한 경험을 잊지 못할 거 같다”는 소감을 털어놨다.

자연과 함께 한 버스킹을 통해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선물한 이소라가 다시 대중들 앞에 서는 날이 오기를 기다려본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