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뽕숭아학당’ 임영웅, ‘짤부자 레전드’ 전광렬과 크림빵 연기 콜라보
2020년 06월 30일 (화) 13:09:2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TV CHOSUN ‘뽕숭아학당’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오는 7월 1일(수) 밤 10시에 방송될 TV CHOSUN ‘뽕숭아학당’ 8회에서는 임영웅이 ‘바람과 구름과 비’ 촬영 현장으로 향하는 ‘스쿨 뽕 버스’에서 즉석 상황극 ‘크림빵의 찐 행복’으로 ‘연기장인’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한다. 

지난 방송분에서 트롯맨 F4는 ‘전설의 연기반 졸업생’ 전광렬과 박시후를 만나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캐스팅 배역을 놓고 연기 오디션을 받은 후 각각 배역을 배정받았던 상황. 이어 버스를 타고 촬영장으로 향하던 트롯맨 F4와 전광렬, 박시후는 간식으로 크림빵을 받았고, 먹방을 펼쳤다. 그리고 원조 짤 생성 전문 배우인 전광렬로부터 ‘전대미문 크림빵 짤’ 시범을 실물로 영접하며 탄성을 쏟아내던 임영웅은 영감을 받아 ’크림빵 찐 행복‘ 즉석 연기를 선보였다. 빵을 훔쳐 먹다 걸리는, 재미있는 상황극 설정에 물오른 연기력을 더한 임영웅은 전광렬에게 극찬을 받았고, ‘감성 장인’을 넘어 ‘신흥 짤 부자’ 대열에 등극하는 영광을 누렸다. 

더욱이 크림빵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임영웅은 무조건 저장을 부르는 또 다른 짤 생성에 도전했다. 박시후와 함께 90년대 남성 듀오 가수 ‘더 블루’의 ‘그대와 함께’를 열창했던 것. 두 사람이 결성한 ‘2020 더 블루’가 초특급 비주얼을 선사하면서 ‘웅후 듀엣 무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트롯맨 F4는 본격적으로 ‘바람과 구름과 비’ 촬영에 나서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으로 첫 드라마 현장에 진입한 트롯맨 F4는 역할에 맞춰 조선시대 의상으로 환복, 사극 분장을 마친 후 리허설을 진행했던 터. ‘바람과 구름과 비’ 윤상호 감독은 임영웅에게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무사의 상’이라며 기대를 드러냈고, 장민호에게는 타고난 배우의 얼굴이라면서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방송 3사 연기 대상’을 꿈꾸는 이찬원은 특별한 연기 한 수를 배웠고, 뮤지컬 경력이 있는 영탁은 연기력이 뛰어나다는 특급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트롯맨 F4 중 한 명이 ‘연기 구멍’이라는 예상 밖 독설을 받으면서 현장은 충격에 휩싸였다. 과연 윤상호 감독의 한마디에 연이은 NG를 발생시킨 트롯맨 F4는 누구일지, 트롯맨 F4는 무사히 생애 첫 사극 연기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8회분은 오는 7월 1일(수) 밤 10시에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