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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레이 시즌2’ 강호동, “동생들에게 디딤돌 되고 싶다”
2020년 06월 30일 (화) 09: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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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스카이티브이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첫 방송을 앞둔 강호동은 “’해양소년단’이라는 ‘위플레이 시즌2’의 새로운 컨셉을 들었을 때부터 너무 반가웠고, 딱 ‘내 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일단 ‘소년단’이라는 말이 너무 귀엽지 않나”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예능 끝판왕’ 강호동은 ‘위플레이 시즌2’를 맞이하는 소감으로 “언제나 새로운 시즌은 늘 설레인다. 맏형으로서 팀원들에게 디딤돌이 돼야할텐데 걸림돌이 될까봐 항상 걱정이 된다. 그렇지만 동시에 설레임도 갖고 있다”며 겸손함을 표했다는 후문.

뒤이어 ‘위플레이 시즌2’ 멤버들 간의 케미와 분위기에 대해 묻자 “오래 전부터 함께해온 만큼, 익숙함과 함께 더 큰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가 떨어져 있을 때는 한 방울이지만 뭉치면 바다가 될 것이다’라는 마음으로 우리 여섯 멤버들을 무한 신뢰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특히 강호동은 이수근, 하하에 대해 ‘존재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오래된 동생들’이라고 표현하며 정혁은 ‘신이 내린 8등신 비주얼, 다재다능한 에너지’를 가진 멤버, 하성운은 ‘말할 것도 없이, 언제든 역대급으로 멋진 활약을 해주고 있는 (구)막내’라고 애정을 표했다고.

새롭게 시즌2에 합류하게 된 JR에게는 “우리의 주니어 로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며 ‘맏막즈(맏형+막내) 케미’를 또 한번 뽐냈다는 후문.

끝으로 ‘위플레이 시즌2’만의 매력을 묻자 강호동은 “’위플레이 시즌2’는 예상치 못한 순간들에 모험을 할 때가 많다. 그럴 때는 저도 모르는 초자연적인 에너지가 나온다”라며 “스포는 아니지만, 예능 여러 프로그램 중 이렇게 폭발적인 신이 있나 싶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마구 자극했다고.

‘명불허전’ 강호동을 포함한 이수근, 하하, 정혁, 하성운, JR의 폭풍 예능 케미가 넘칠 엔큐큐(NQQ) ‘위플레이 시즌2’는 엔큐큐(NQQ)에서 7월 4일 토요일 저녁 7시 45분, 스카이(SKY)에서 7월 5일 일요일 저녁 7시 45분 각각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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