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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광주공연 '7천 관객' 열광의 도가니
2013년 12월 10일 (화) 10: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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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박미혜 기자] 뮤지션 이문세가 네팔에서 희망학교를 건립하고 입국한 후 가진 광주 공연에서 7천 관객을 열광시켰다.

지난 7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이문세' 공연장은 7천여명의 관객이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운집해 160분 동안 팬들의 함성과 박수로 열기를 더했다.

이문세는 지난 달 23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이문세' 공연을 마치고 25일 오전 10시 네팔에 희망 학교를 짓기위해 배우 정준호, 김규리, 가수 이정 등과 함께 출국한 바 있다. 12월 초에 입국한 이문세는 곧바로 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났다.  

   
▲ 광주 공연에서 7천 관객을 사로잡은 뮤지션 이문세(무붕 제공)
'대한민국 이문세'라는 타이틀로 전국 투어에 돌입한 이문세는 서울에서 5만석을 매진시킨 이후 투어 공연 도시마다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서울에 이어 강릉 투어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창원, 전주, 대전, 수원, 울산, 의정부, 안동, 광주까지 매 도시 매진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올해 가수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문세는 지난 6월 1일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콘서트 '대한민국 이문세'를 열어 5만 관객을 모은 바 있다. 국내 정상의 티켓 파워의 위용은 전국 투어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됐다.

이날 광주 공연에서 이문세는 "추운 날 많은 분들이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공연장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하다. 함께 같이 노래하는 이 순간이 진정 행복하다"면서 벅찬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가수라서 행복하다"라고 말해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문세는 애국가를 지휘하며 무대에 등장한 이후 20여 곡에 이르는 자신의 히트곡으로 광주 시민들의 가슴을 녹였다. 히트곡 '붉은 노을'을 비롯해 '소녀' '난 아직 모르잖아요' '사랑이 지나가면' '옛사랑' '광화문연가' '이별 이야기'등 공연 레파토리 전곡이 히트곡으로 점철된 콘서트는 광주 팬들을 숨죽이게 했다가 열광하기를 반복하게 만들었다. 

한편, '대한민국 이문세' 콘서트는  오는 14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고양, 대구에서 막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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