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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카드뉴스] 한 주간의 연예가 이슈, '정동원 후원금 모금 논란-일급비밀 요한 사망-김호중 전 매니저에 피소-우지윤 안지영 저격 논란-이유비 허위 열애설 악플러 고소'
2020년 06월 22일 (월)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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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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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지난 한 주 간 연예가엔 좋은 일, 혹은 나쁜 일 등 다양한 이슈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했다. 2020년 6월 15일부터 2020년 6월 21일까지, 일주일 간의 연예가 이슈를 카드뉴스로 모아봤다.

1. 정동원 매니저 후원금 모금 논란

'미스터트롯' 정동원의 매니저가 개인계좌로 후원금을 모금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팬들은 소속사도 있는 상황에 후원금을 매니저가 진행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으며 '정동원 하우스'라 불리는 정동원의 집 역시 해당 매니저 명의라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은 가중되고 있다.

2. 일급비밀 요한 사망

그룹 일급비밀 멤버 요한이 지난 16일 사망했다. 소속사 측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요한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요한은 2013년 그룹 엔오엠으로 데뷔했으나 팀 해체를 맞이한 후 2017년 일급비밀로 재데뷔했다.

3. 김호중 전 매니저에 피소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전 매니저에게 피소당했다. 전 매니저 측은 4년간 김호중을 물심양면 도왔으나 김호중이 별다른 언급없이 현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고 주장했다.

전 매니저는 김호중과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고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확한 근거자료를 제시할 경우 협의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4. 우지윤 안지영 저격 논란

팀을 탈퇴한 우지윤이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을 신곡으로 저격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우지윤은 SNS를 통해 해명했으나 의혹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우지윤의 신곡 '도도'의 가사 중 '넌 날 밀어버리곤 세트 포인트 그대로 가로채' 등과 '섬'의 가사 중 '빈칸을 채우든지 말든지' 등은 탈퇴 후 안지영이 발표한 '빈칸을 채워주시오' 등을 저격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5. 이유비 허위 열애설 악플러 고소

이유비의 소속사 측이 이유비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뜨린 악플러들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유비의 소속사 와이블룸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더로즈 멤버 김우성과의 허위 열애설에 인신공격, 성정 모욕까지 계속되자 '선처 없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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