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패션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스트리머 하느르 맥심 6월호 한정판 표지 공개
2020년 05월 29일 (금) 09:45:3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맥심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남성지 맥심(MAXIM)이 인기 스트리머 하느르의 청순한 란제리 화보를 담은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를 공개했다.

매달 하나의 문제적인 테마로 통권을 꾸미는 맥심은 이번 6월호에서는 ‘애프터 섹스’라는 자극적인 테마를 들고나왔다. ‘애프터 섹스’에 관한 통념과 오해, 매너, 실망, 여자들만의 생각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각적으로 다룬 맥심 6월호는, 새로 만난 풋풋한 여친을 연상시키는 스트리머 하느르를 표지 모델로 섭외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로 일반 구독자용 표지가 공개된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전보다 노출이 훨씬 많아졌다”라는 의견을 중심으로 큰 관심과 기대감이 모였다. 

6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된 하느르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 활동하는 인기 스트리머다. 하느르는 지난 맥심 2019년 9월호에서 '아찔한 야근 판타지'라는 콘셉트로 섹시한 오피스룩 화보를 찍은 바 있다. 그녀는 "표지 모델이 될 줄은 정말 몰랐는데 이렇게 진짜 찍게 될 줄이야"라며 즐거워하면서도, 최근 탈색한 헤어스타일 탓에 맥심 독자들이 자신을 못 알아보지 않을까 걱정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맥심과의 이전 인터뷰에서 원빈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던 하느르는, 지난달 띠동갑 스트리머와 열애 중임을 팬들 앞에서 공개했다. 그간 이상형이 변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녀는 "원빈보다 남자 친구가 조금 더 잘생겼다"라며 연인에 대한 과한(?) 애정을 표현하고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혔다. 침대에서 촬영할 때 남자 친구를 상상하지 않았느냐는 다소 짓궂은 질문에는 "연기에 집중하느라 그분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다"라고 능청스레 답한 뒤 "섹시함을 연기하고 싶었지만 귀여운 쪽이 많이 드러난 것 같다"라며 표정 연기에 대한 아쉬움을 살짝 드러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