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자녀의 성장 잠재력, 어떻게 할까?
2020년 05월 26일 (화) 15:11:0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모의 키가 작으면 자녀의 키도 작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아이의 키 성장에 있어 유전적 영향은 약 30% 정도로 생각보다 적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부모의 키가 작다고 해서 크게 낙담할 필요는 없다.

70%의 후천적 요인으로 내 아이의 신장이 결정될 수 있는 만큼 얼마나 아이의 성장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느냐에 따라 내 아이의 키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 창원 키플러스의원 이희영 원장

아이가 성장 부진을 겪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맞벌이를 하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식사를 소홀히 하는 아이들이 많아져 영양의 불균형을 겪는다거나, 밖에서 뛰어노는 문화가 줄어들어 성장호르몬 분비가 저하되는 경우, 컴퓨터의 잦은 사용으로 골격이 틀어져 성장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다.

아이의 성장이 더디게 진행된다면 이를 방치하지 말고 아이의 성장판이 닫히기 전 의료진을 찾아 원인을 찾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키워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체형교정이나 도수치료를 통해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풀어주고, 관절을 교정해  바로 잡아주는 것 또한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성장기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성장 호르몬 치료를 통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도 자연스럽게 성장을 도와주는 방법이다.

하지만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아이가 노출된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치료는 오히려 성조숙증이나 성장판이 조기에 닫히는 등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창원성장클리닉 키플러스의원 이희영 대표원장은 "예전과 달리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있는 아이들이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주의 깊은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 면역력, 수면 등 다양한 원인을 고려하며 성장을 확인하고, 부진할 경우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