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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카드뉴스] 한 주간의 연예가 이슈, '정국 차은우 재현 민규 이태원 방문 사실 사과-이선빈 소속사 갈등-길 방송 복귀-탑 김가빈 열애설-구하라법 재추진 호소'
2020년 05월 25일 (월) 11: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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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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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지난 한 주 간 연예가엔 좋은 일, 혹은 나쁜 일 등 다양한 이슈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했다. 2020년 5월 18일부터 2020년 5월 24일까지, 일주일 간의 연예가 이슈를 카드뉴스로 모아봤다.

1. 정국 차은우 재현 민규 이태원 방문 사실 사과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127 재현, 세븐틴 민규가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벌어진 이태원의 바를 방문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충실하지 못한 부분을 반성한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 이선빈 소속사 갈등

배우 이선빈이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이엔티와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갈등을 겪고 있다.

웰메이드스타이엔티 측은 이선빈이 전속계약 위반행위를 했으며 이를 시정해달라 촉구했다고 주장했으며 이선빈 측은 웰메이드스타이엔티가 불투명한 정산을 했고 이미 전속계약은 해지된 상태라고 반박했다.

3. 길 방송 복귀

음주운전 적발로 자숙 중이던 길이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방송에 복귀 했다.

24일 방송된 '아빠본색'에서 길은 아들과 아내를 공개했고 부끄럽지 않은 좋은 아빠가 되겠다며 감성을 자극하려 했으나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4. 탑 김가빈 열애설

빅뱅 탑과 '러브캐처2'에 출연했던 김가빈에 대한 열애설이 제기됐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탑이 김가빈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찍은 사진과 같은 장소, 같은 잠옷을 입고 있는 듯한 사진이 열애설의 시작이 됐고 두 사람의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5. 구하라법 재추진 호소

故 구하라의 오빠가 '구하라법' 재추진을 호소했다. '구하라법'은 부모가 부양의무를 게을리하면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도록 하는 민법 개정으로 20대 국회에서 처리가 무산됐다.

구하라의 오빠는 친모가 20여 년간 연락을 끊고 살다가 구하라 소유 부동산 매각대금 절반을 유구해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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