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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닭터유 유재석 X 치명 박명수 치킨 부대, 뜻밖의 반반 주문 습격에 멘붕
2020년 05월 23일 (토) 13: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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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BC ‘놀면 뭐하니?’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치킨의 맛을 설계하는 부캐 닭터유와 ‘치킨의 명수’ 치명 박명수가 드라이브 스루 치킨 무료 나눔에 도전하는 ‘토토닭(토요일 토요일은 닭이다)’ 특집이 그려진다.

그동안 특급 트레이닝으로 치킨 맛을 갈고 닦아온 닭터유와 치명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치킨 100마리를 무료 나눔 하는 ‘토토닭’ 챌린지에 도전한다. 닭터유와 치명이 치킨 100마리를 튀겨낼 경우 900마리를 더한 치킨 1,000마리를 ‘토토닭’이 열린 마포구 결식 아동에게 선물한다.

닭터유는 일일 인턴 정준하와 김연경에게 역할을 분배하는 등 시작부터 리더십을 발휘한다. 그런 닭터유를 본 치명은 왜 대장 노릇을 하느냐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에 닭터유는 “노릇이 아니야. 대장이지!” 한 마디로 상황을 정리, 닭 대장에 등극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또 닭터유는 영업 전 직접 드라이브 스루 손님으로 변신해 주문 담당 김연경에게 조언을 건네는 등 시뮬레이션을 무사히 마친다. 그러나 닭터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상 못 한 손님들의 연이은 양념 반 프라이드 반 ‘반반의 습격’에 주방이 혼란에 빠진다. 닭 대장 닭터유는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닭터유와 아웅다웅 파트너 치명 외에도 일일 인턴 ‘정중앙’ 정준하와 마포구 보안관 하하까지 오랜만에 뭉친 4형제의 케미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준하는 AI 스피커처럼 연신 자신을 찾는 닭터유의 모든 요구를 묵묵히 다 들어주며 주방의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활약한다.

또 실제로 SNS로 ‘토토닭’ 개업 소식을 접하고 달려온 마포구 보안관 하하는 손님으로 왔다가 일꾼으로 변신하는 의리를 뽐낸다. 요식업 경력자인 하하는 특유의 노하우와 영업 센스로 ‘토토닭’을 찾은 손님들에게 기분 좋은 추억까지 선물했다는 전언이다.

닭터유와 모이면 시끄러운 일꾼들이 함께한 ‘토토닭’ 특집은 오늘(23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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