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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정일우, “요섹남, 다 계획이 있었구나”
2020년 05월 20일 (수) 09: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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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정일우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정일우가 요섹남 변신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해온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마치 잘 맞아 들어가는 퍼즐처럼 드라마에서 셰프 역이 현실감과 진정성 있게 보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요리라는 특기를 대중에게 각인 시키며 요리 잘하는 남자로 주목받았다.

정일우는 ‘편스토랑’으로 2019년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첫 예능 고정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 요리에 대한 열정, 노력 등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보여줬다. 정일우가 3대 우승을 차지한 ‘떡빠빠오(떡 쭈빠빠오)’가 편의점에 출시되기도 했다.

평소 요리를 즐겨하는 것으로 알려진 정일우는 5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 사람들의 지친 하루를 위로하는 심야식당 ‘비스트로’의 셰프 박진성으로 분한다.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 열혈 피디 ‘아진’(강지영 분), 잘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이학주 분)의 알고 보니 경로 이탈 삼각 로맨스. 정일우는 호감 가는 외모에 타고난 피지컬을 소유한 요리를 사랑하고 잘하는 요섹남이자 남모를 비밀까지 품고 있는 박진성으로 분해 다양한 매력을 뿜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편스토랑’을 통해 남다른 요리실력을 보여준 정일우는 셰프들로부터 특훈을 받으며 완벽한 셰프로 성장하고 있다.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에게 중식도를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장진모 셰프와 함께 웍을 연습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 드라마 방영전부터 셰프로 분할 정일우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

요리와 연기 앞에 빛나는 진정성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고 있는 정일우는 요리와 관련된 중국드라마 ‘여인화사몽’에도 출연했다. ‘여인화사몽’은 중국 요식업계의 두 거물 기업 ‘회가’와 ‘음미’의 치열한 경쟁 스토리와 동가(家)네 세 자의 엇갈리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도시 미식(都市 美食) 로맨스’ 드라마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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