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 기자명 임보오 기자
  • 방송
  • 입력 2013.11.29 10:41

'총리와 나' 5인 5색 포스터 공개, 최강 케미 눈길

[스타데일리뉴스=임보오 기자]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이 29일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올겨울을 책임질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주연배우들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다양한 스틸 공개를 통해 각각의 매력을 뽐냈던 '총리와 나'의 주역 5명은 공개된 포스터에서 최강 단체 케미를 뽐내며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 5인 5색 포스터를 공개한 '총리와 나'(KBS 제공)

빨간 선물상자 위에 걸터앉아 각각 순수함과 도회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아(남다정 역)와 채정안(서혜주 역)을 비롯해 최강 턱시도 발을 자랑하는 이범수(권율 역)-윤시윤(강인호 역)-류진(박준기 역)까지 어디 하나 빠질 것 없이 각각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다섯 명의 배우들은 와인잔과 풍선을 들고 마치 화려한 파티장에 온 듯한 느낌을 선보였다.

특히, 총리-장관-수행과장에 이르는 대한민국 1%의 엘리트 공무원 이범수-윤시윤-류진은 품위 있는 검은 턱시도와 늠름한 자태로 눈길을 모으는데, 이범수는 극을 이끌어가는 '대쪽 총리'에 빙의돼 나비넥타이와 2:8 가르마를 고품격으로 소화하며 보는 이들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여기에 오프 숄더 화이트 드레스로 쇄골을 드러낸 윤아는 환하게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고 채정안은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내며 고혹적인 여성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이 한데 모여 달콤하고 코믹한 느낌으로 보는 이들을 유쾌하게 만들며 최강 단체 케미를 뽐내, 이들이 이끌어갈 '총리와 나'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든다.이와 함께 '선 결혼 후 연애 스캔들'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향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가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 로맨스를 담는다.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