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항암치료, 고주파온열암치료 도움
2020년 05월 06일 (수) 10:01:0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암 환자의 생존율이 70% 가까이 높아지면서 암 치료 이후의 삶의 질이 중요해지고 기능 보존 및 삶의 향상을 위한 치료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다. 

최근 고온의 열을 이용해 암세포를 괴사시키는 고주파 온열암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와 병행하는 치료로 알려져 있다.

암세포에 열이 가하면 암 조직 내부 혈관은 정상조직과는 달리 확장되지 못할 뿐 아니라 온도가 상승되면서 혈류량이 감소되는데 열이 분산되지 않은 채 혈관이 확장되면서 결국 괴사되는 원리이다. 

   
▲ 남영노인전문병원 김성진 원장

현재 국내 양•한방 병원에서도 고주파 온열 암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암 치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수반돼야 고주파를 통한 온열암 치료도 충분한 효과를 동반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이러한 고주파온열암치료는 백혈병과 같은 혈액암을 제외한 폐암, 유방암, 대장암, 뇌종양, 뼈암, 간암, 난소암 등 고형암 치료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단, 임산부나 심한 염증 환자, 인공심장기와 같은 금속 물질을 체내에 삽입한 환자는 치료가 어려울 수 있어 주의하는 것이 좋다. 

대전 남영노인전문병원 김성진 원장은 “열을 분산시키지 않고 종양의 위치에 고온의 열을 전달하여 암세포를 자연사 시키는 것이 바로 고주파온열암치료다. 외과적 방법, 약물 요법, 방사선 및 항암치료와 병행 가능하며 수술 없이 암치료 진행에 도움을 줘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원장은 “네오써모스를 이용한 고주파온열암치료는 일반적으로 1회 약 1시간 가량 치료시
간이 소요되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치료 간격과 기간 등이 상이할 수 있기 때문에 담당의와의 상
담을 통해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네오써모스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직접적인 암치료 장비로 승인 받아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의료실비보험 청구가 가능하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