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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카드뉴스] 한 주간의 연예가 이슈, '이원일 김유진 학폭 해명 논란-박유천 유료 팬클럽 논란-김희철 분노-마이크로닷 부모 실형-윤혜진 심경 고백'
2020년 04월 27일 (월) 09: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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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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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지난 한 주 간 연예가엔 좋은 일, 혹은 나쁜 일 등 다양한 이슈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했다. 2020년 4월 20일부터 2020년 4월 26일까지, 일주일 간의 연예가 이슈를 카드뉴스로 모아봤다.

1. 이원일 김유진 학폭 해명 논란

이원일 셰프의 피앙세로 방송에서도 함께 출연 중이던 김유진 PD에 대한 과거 학교 폭력 폭로글이 올라오자 이원일과 김유진은 해명과 사과글을 올렸지만 논란이 되고 있다.

김유진은 해명글에서 '사실을 떠나'라는 표현으로 논란을 크게 만들었으며 논란이 있지 않았다면 사과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여론이 생성돼 김유진에 대한 공감은 옅어졌고 결곡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하차를 했다.

2. 박유천 유료 팬클럽 논란

은퇴 번복 논란으로 대중의 비판을 받고 있던 박유천이 고가의 유료 팬클럽을 모집해 다시 한 번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박유천은 팬클럽 가입비로 연 66,000 원을 책정해 계좌이체로만 가입을 할 수 있다고 공지해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이후 감치재판에 참석하고 의정부시장을 만나는 등 계속해서 대중의 눈에 띄고 있지만 자숙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3. 김희철 분노

한 칼럼니스트의 글이 김희철을 '찐'분노케 만들었다. 남페미니스트로 알려진 위근우는 김희철이 방송 중 설리과 구하라에 대한 언급을 하자 이에 대해 "김희철이 젠더갈등 담론을 정당화했다"는 주장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이에 김희철은 직접 해당 글에 "성별을 떠나 범죄를 저지르면 그냥 범죄자다"라며 "아저씨는 뭔데 고인 이용해 이런 글을 쓰는 거냐, 고인을 무기로 쓰지 말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4. 마이크로닷 부모 실형

20여년 전 지인들에게 수억 원을 빌려 잠적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비난을 받고 있던 마이크로닷의 부모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인터폴 적색수배에도 귀국을 거부하던 이들은 변호인을 앞세워 지난해 귀국해 한 차례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 받고 항소했으나 징역 3년, 1년을 선고 받았다.

5. 윤혜진 심경 고백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SNS를 통해 남편의 성매매 사건에 대해 "옆에서 보기에 남편은 충분히 자숙한 것 같다. 그러니 와이프가 용서하는 것이고 남의 일에 말 안 했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엄태웅은 지난 2016년 성매매여성 A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허위로 밝혀졌고 성매매여성 A는 무고죄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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