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 사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공식입장] MBC, 'n번방 가입 시도 MBC 기자 업무 배제'
2020년 04월 24일 (금) 18:50:5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BC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n번방 가입 시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MBC 기자에 대해 MBC 측이 업무 배제를 시켰다고 밝혔다.

오늘(24일) 수사당국과 MBC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이 MBC 기자 A씨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에게 돈을 보낸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라 알려졌다.

이에 대해 MBC 측은 즉시 업무에세 배제시키고 진상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MBC의 입장 전문이다.

MBC 기자의 N-번방 가입 시도 의혹과 관련,

회사는 의혹이 제기된 해당 기자를 즉시 업무에서 배제시켰습니다.

회사는 진상조사에 착수했고, 사실로 확인되는 대로 합당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