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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컨테이너&레드스타일 성인용품점, 방문 고객 위해 바이러스 안심 매장 운영
2020년 04월 24일 (금)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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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프리미엄 성인용품점 레드컨테이너와 레드스타일이 오프라인 매장 방문객들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 바이러스 안심 매장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태원을 비롯해 홍대, 신촌, 건대, 명동, 동대문, 수원, 부평, 안양, 경산 등에 운영되는 있는 레드컨테이너서에서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불안해하는 고객들을 위해 제품 소독 및 마스크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매장 근무자들은 물론, 쇼핑을 위해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 제공되는 만큼 내부 규정에 의해 철저히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매장 근무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고객을 응대하고 있으며, 입장 시 발열 체크를 통해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레드컨테이너의 장점인 모든 제품들을 시연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든 제품은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장객들에게 일회용 비닐 장갑 및 마스크 미착용 고객에게 일회용 마스크를 제공 하고 있다. 손 소독제 역시 곳곳에 항시 비치 되어 있어, 안심하고 모든 제품을 시연해볼 수 있다고 담당자는 밝혔다.

레드컨테이너 총괄 매니저는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아낌 없이 서비스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안심 매장 운영이 방문 고객들에게는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매장을 방문한 한 고객은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싶어서 방문하긴 했으나, 방문 전 걱정이 됐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매장에 출입하는 즉시 소독제와 일회용 장갑을 제공하는 것을 보고 믿음이 갔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컨테이너는 사회적거리두기로 외부 활동을 삼가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서 별도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또한 운영 중이다. 레드컨테이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은 포털 사이트 '레드컨테이너'를 검색해 접속 가능하며, 오프라인과는 다르게 별도의 특가 상품 및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담당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의 차별성을 통해 해당 플랫폼 방문자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성인용품 창업 및 도매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레드컨테이너 운영사 코스모스를 통해 전화 또는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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