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패션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수혁X장기용, 편안한 매력 담았다 "한 작품에서 만나 의미 있어" [화보]
2020년 04월 22일 (수) 14:51:3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에스콰이어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이수혁과 장기용이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에 등장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의 두 남자 주인공이 한 화보에서 만난 것.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다. 삼각관계를 이루고 있는 드라마 내용과는 다르게 화보에서는 이수혁과 장기용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담았다.

화보 촬영 직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수혁은 4년여 만에 출연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작품에 대한 갈증이 있었고, 기다리는 팬들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인간 이수혁이자 배우 이수혁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수혁은 “사실 배우는 연기를 위해 자신을 좀 더 숨겨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은 시대가 많이 변했고, 좀 더 나이가 들기 전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배우로서 좋은 일이 된 거 같다. 캐릭터가 아닌 나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할 수 있는 역할도 보다 넓어질 거란 기대감도 있다. 과거에는 지금보다 마음이 조급해서 빠르게 뛰어가야 할 거 같았는데 지금은 차근차근 이 일을 지속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고 전했다.

이수혁은 그 외에도 음악에 대한 애정, 영화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에 대한 관심, 나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소감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장기용은 지난 3년 간 다양한 작품을 소화하며 누구보다 바쁘게 지내온 만큼 이번 '본 어게인'에 대한 기대도 남달랐다. 장기용은 “전 일할 때가 마음이 편하다. 지금은 계속해야 하는 단계이고, 작품을 수십 편 한 게 아닌 이상 쉬지 않고 작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1인 2역은 처음이라 그만큼 큰 도전이긴 한데, 저는 지금껏 해보지 못했던 걸 해보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이번 작품은 장기용이 모델 대선배인 이수혁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기회이기도 하다. 장기용은 “수혁이 형은 대선배님이자 존경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한 작품에서 만났다는 건 제게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시간이 지난 만큼 저도 성장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일이니까. 처음에는 드라마 오디션장 특유의 공기와 감독님의 눈빛을 보면서 대사하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오기가 생겼다. 이런 시절도 있어야 나중에 잘되는 거라고 계속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장기용은 이어 “주연배우로서 경력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저 혼자 하는 게 아니고, 감독님이나 작가님, 선배님을 비롯한 동료 배우분들이 다 함께 만드는 거니까 현장에서 호흡을 잘 맞추고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함께 대화하며 풀어나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수혁과 장기용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5월호와 '에스콰이어'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