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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장나라, 반갑다 로코퀸의 귀환
2020년 04월 22일 (수) 09: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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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장나라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장나라가 한층 깊어진 여성미를 앞세운 로코퀸의 귀환을 예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가수로 데뷔해 연기자 활동을 병행하며 2000년 ‘뉴 논스톱’을 시작으로 2002년 ‘명랑소녀 성공기’ ‘내 사랑 팥쥐’ 등 로맨틱 코미디를 평정한 그가 오랜만에 로맨스 드라마에 출연해 ‘뇌쇄 요염 발칙 귀염’ 매력을 어필하며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로코의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킨 장나라는 국내는 물론 중국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에서는 최는 ‘황후의 품격’ ‘VIP’ 등 색다른 로맨스 드라마에 출연해 로맨틱 코미디의 한계를 벗고 다양한 탈을 지닌 배우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때론 여전한 동안 미모가 핸디캡이 될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는 장나라는 최고의 무기이자 장점을 십분 살려 5월 6일 첫 방송되는 ‘오 마이 베이비’에서 유쾌 상쾌 통쾌한 ‘장하리’로 변신한다.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필수 로맨스 드라마. 장나라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톡톡 튀고 발칙한 개성을 지닌 장하리를 그려낼 것으로 알려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 등을 통해 고혹적이고 때론 자연스러운 러블리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는 장나라는 서툰 어른이 자신만의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함께 울고 웃는 공감을 선물할 계획이다.

장르를 불문하고 출연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으며 10년 넘게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오고 있는 장나라. 특히 누구나 인정하고 사랑하는 매력을 앞세워 로맨스 드라마에 나선 장나라의 활약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로코퀸 귀환을 알린 장나라는 지난 20일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는 등 여전한 미모와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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