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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손나은, 4년 만의 드라마 복귀 치명 매력 예고
2020년 04월 07일 (화) 09: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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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손나은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비주얼센터 손나은이 물오른 예쁨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드라마 ‘같이 저녁 드실래요?’ 티저와 SNS 등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는 외모를 선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손나은은 일상이 화보인 사진을 비롯해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드라마 티저 등으로 대중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예쁜 미소를 지으며 상대를 바라보는 청순함, 무표정한 얼굴의 시크함, 걸크러시한 매력의 카리스마까지 스틸마다 다른 표정으로 분위기를 바꾸며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가수에 이어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손나은은 2015년 ‘두번째 스무살’에서 ‘오해미’ 역으로 대중들에게 연기자로서도 재능을 인정받았다. 2016년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중요 배역을 맡아 연기돌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몇몇 드라마에 특별출연한데 이어 오랜만에 드라마로 연기활동을 재개한 손나은은 5월 첫 방송 MBC 월화 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송승헌의 구 여친으로 등장한다. 자체 발광하는 섹시도도 매력을 지닌 ‘진노을’ 역을 맡았다.

주목받는 섹시한 마스크와 몸매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셀럽이자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분한 손나은은 자신이 떠났던 남자가 세월이 흘러보니 최고였다는 것을 깨달고 그를 되찾고자 하는 강한 소유욕을 보여줄 예정이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사랑의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끼 로맨스. 서로 다른 사랑과 연애관을 지닌 네 남녀가 만들어갈 4각 로맨스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손나은은 헤어진 연인에게 잊지 못할 상처를 안긴 치명적인 매력녀로 변신과 더불어 첫사랑 회수를 위해 악녀 본능까지 보여주는 등 다채로운 연기를 예고하며 기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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