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강성연X조한선, '미쓰리는 알고 있다' 출연 확정... 미스터리 사건극
2020년 04월 06일 (월) 15:56:2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BC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강성연과 조한선이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서 호흡을 맞춘다.

MBC 차기 4부작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가 강성연-조한선의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본격 제작에 돌입했다.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재건축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극이다. 

강성연은 동네 오지랖 여왕으로 통하는 재건축 아파트의 부동산 중개인 ‘이궁복’역, 조한선은 이기적인 능력자, 베테랑 형사 ‘인호철’역을 맡았다. 이들 ‘궁복’과 ‘호철’은 서로 대립하며 진실을 향해 쫓고 쫓기며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MBC 차기 4부작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나쁜 형사’, ‘황금정원’을 공동 연출한 이동현 PD가 연출을, 극본은 신예 서영희 작가가 맡았다. 

특히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2019년 MBC 극본 공모 수상작으로 대본의 설정은 물론, 극의 몰입도와 흡입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은 작품이다. 

주연 캐스팅을 확정 지은 강성연 배우는 “한 사건을 통해 밝혀지는 인간의 욕망과 진실을 담은 이번 작품이 정말 좋았다. 시청자분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의미 깊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열정을 갖고 촬영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조한선 배우 또한 ”MBC ’좋은 사람(2003)‘ 이후 오랜만에 MBC 드라마를 하게 돼서 기쁘다. 좋은 배우와 좋은 대본으로 다시 시청자분들을 찾아뵙게 되었다. 많은 시청 부탁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MBC 드라마 공모 역대 수상작 중 드라마로 제작돼 시청자와 만난 작품은 ‘자체발광 오피스(정회현/2016년 당선), ’파수꾼‘(김수은/2016년 당선), ’앵그리맘(김반디/2014년 당선)‘ 등이 있으며 이들 작품 모두 드라마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시청자를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미쓰리는 알고 있다’ 역시 차별화된 기획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MBC 차기 4부작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2020년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