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칼럼] 저장진피 주입, 남성 콤플렉스 개선 도움
2020년 04월 06일 (월) 14:51:1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얼마 전, 병원을 찾은 30대 미혼 남성환자 김모씨(32세)는 음경이 작다는 고민으로 진료실에 내원했다.

자신의 음경이 지나치게 작다고 생각하여 대중목욕탕이나 찜질방 등의 대중시설을 이용하지 못했고, 여성과의 교제도 단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을 정도로 위축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야말로 여성이 본인의 음경을 보는 것이 두렵다고 얘기할 정도로 극도의 심리적 위축감에 의한 모태솔로의 전형적인 삶을 걸어가고 있었다.

극심한 음경왜소증을 호소하는 남성의 음경을 관찰했지만, 음경왜소증과는 전혀 무관하며 본인의 음경은 지극히 정상이지만 스스로가 음경이 왜소하다고 생각해서 움츠려드는 음경왜소 콤플렉스로 진단이 됐고, 충분한 상담후에 본인의 음경을 현재보다 더욱 크게 성형하는 저장진피 음경확대술을 시행했다.

   
▲ 비뇨기과전문의 박정석 대표원장

음경의 크기가 왜소하고 사정시간이 짧은 조루증이 있는 남성들의 성적 만족감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과연 작은 음경 크기가 부부관계의 만족도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 것일까? 실제 성관계 시 피스톤 운동을 하는 도중 기계적, 물리적 마찰은 성적 쾌감을 느끼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이가 들면서 여성이 분만을 하게 되면서 더욱더 남성보다 여성의 사이즈가 더 커지고 기계적, 물리적 마찰은 줄어들어 성적 만족도는 하락하게 된다.

성기확대수술이 시행되는 여러 가지 이유 중 중요한 부분이 바로 성적 만족도를 유지 또는 올려주기 위한 것이다.

남성 음경이라는 장기는 매우 독특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우리 몸의 어떤 신체부위와 비교해서도 매우 얇은 피부로 덮여 있는 구조이다. 또한 발기라는 독특한 생리적 기능을 가지고 있어 평상시의 부드러움과 발기 시의 단단함을 수시로 필요로 하게 된다.

이러한 독특한 조건에서 남자확대수술이 시행됐을 때 확대수술 재료중에 저장진피는 자연스러움과 영구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함몰음경의 경우 주사 주입보다는 절개를 통한 저장진피를 이용한 음경확대술과 길이연장수술을 동시에 시행한다. 조루증 수술로는 진피이식조루수술을 통해 음경과 귀두 전체를 둔하게 해주게 되는데 조루감각테스트에서 과민성조루로 진단될 경우 치료받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국내의료진이 국제해외 학술대회에 발표한 다층봉합길이연장수술이 동시에 시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복합수술은 충분한 량의 대체진피 삽입을 가능하게 하고 자연스러운 모양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종 저장진피 음경확대술은 삽입된 대체진피가 피부로 바뀌면서 음경피부를 두껍게 하는 원리로 굵기와 둘레를 확대한다. 

특히 저장진피를 분말로 주입하는 방식은 분말화된 저장진피를 주입하여 빠른 생착을 기대할 수 있고 시술시간 역시 15분 내외로 짧은 편이다. 

음경확대수술 시 동종 저장진피라는 재료를 많이 이용하지만, 같은 동종진피를 이용한다고 하더라도 집도의사가 많은 수술 경험, 경력, 이론적 합리성 등을 갖추어야만 만족할 만한 남성수술이 가능하다.

도움말 : 인천 비뇨기과전문의 박정석 대표원장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