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편스토랑’ 이정현, 정일우-강다니엘-방탄소년단도 반한 ‘달고나커피’ 업그레이드 도전
2020년 04월 02일 (목) 13:49:4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달고나 커피 업그레이드 달고나 아포가토에 도전한다.

4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7번째 출시 메뉴의 주인공과 함께 8번째 메뉴 대결 주제가 공개된다. 특히 이번 8번째 대결에 NEW 편셰프 오윤아가 출연을 예고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이정현은 본격적인 메뉴 개발 전, 집에서 혼자만의 달콤한 휴식시간을 갖게 됐다. 이에 이정현은 요즘 핫한 달고나 커피를 만든다. 

달고나 커피는 앞서 정일우가 ‘편스토랑’에서 미식의 천국 마카오를 방문했을 때 맛본 커피를 달고나 커피라고 부른 것에서 시작됐다. 이후 각종 SNS 등을 통해 달고나 커피가 폭발적 화제를 일으켰다. 이에 ‘편스토랑’ 스페셜MC로 출격했던 강다니엘도 달고나 커피 만들기에 도전했음은 물론, 월드스타 방탄소년단도 달고나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화제를 증명했다.

이정현은 ‘편스토랑’ 대표 맛티스트답게 일반적인 달고나 커피를 거부, 자신만의 방법으로 업그레이드한 달고나 아포가토에 도전했다고. 가장 먼저 이정현은 커피 믹스를 젓고 또 저어 달고나 시럽을 만들었다. 이후 우유를 붓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넣은 후 위에 달고나 시럽을 얹어 달고나 아포가토를 완성했다고 한다. 여기에 계피 스틱을 추가해, 고급스러움까지 더했다는 전언이다.

직접 만든 달고나 아포가토를 맛본 이정현은 “진짜 맛있다”며 그 맛에 반해 돌고래 감탄을 쏟아냈다고. ‘편스토랑’ 출연자들 역시 군침을 삼켰다고 한다. 과연 맛티스트 이정현이 업그레이드한 달고나 아포가토는 어떤 맛, 어떤 비주얼일까. 또 한 번 핫한 화제를 예고한 이정현의 달고나 아포가토는 4월 3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