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집콕 추천2] 넷플릭스 '타이거킹: 무법지대', 영화 보다 드라마틱한 실제상황..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다'
2020년 04월 01일 (수) 18:54:1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박병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COVID19가 전 세계를 강타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는 이 시국, 스포츠스타들도 집에서 훈련을 하며 화상으로 팀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등 '집콕' 문화가 확대되고 있다.

남녀노소 직업불문 집콕을 하며 심심함에 몸부림치고 있을 (본 기자 포함) 여러분을 위해 집콕하며 즐기기 좋은 다큐멘터리를 추천하고자 한다.

두 번째 시간으로 지난 3월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타이거킹: 무법지대'이다. '타이거킹: 무법지대'는 그저 스스로를 '타이거킹'이라 생각하는 괴짜 동물원 소유주를 찍던 다큐멘터리가 충격적인 사건의 연속으로 이어지는 내용을 그대로 담았다.
 

   
▲ 넷플릭스 '타이거킹: 무법지대'

5년에 걸친 다큐멘터리 촬영 기간 도중 주제는 동물원을 운영하는 조 이그조틱과 그가 동물을 학대하고 착취한다며 비판하는 캐럴 배스킨, 두 사람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으로 다큐멘터리는 시작한다. 하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것으로 보였던 두 사람의 추악한 인간성이 발현되기 시작하며 도대체 이게 무슨 내용이지? 라는 물음을 갖게 만든다.

'타이거킹: 무법지대'는 주축이 되는 두 사람에 대한 고발을 하려는 내용에 집중하지 않았다. 그들에 대한 배경, 입장, 서로에 대한 의견, 그리고 제3자들의 증언까지 있는 사실 그대로의 정보를 최대한 많이 시청자에게 전달하려 한다. 그 과정에서 시청자들은 희귀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흥미'라는 감정으로 다큐멘터리를 시작해 '의문'으로 연결되고 그 이후 사건이 이어질수록 '분노', '불쾌', '안타까움', '답답함', '흥미진진' 등 각자의 느낌으로 감상을 하게 된다.

기획을 해도 이런 스토리를 짜는 것이 쉽지 않은데 사실 그 자체를 담는 과정에서 하나씩 밝혀지는 충격적인 사실들이 영화나 드라마보다 드라마틱 이야기로 완성된 '타이거킹: 무법지대'는 1회당 40~50분에 총 7회로 구성됐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