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원일♥김유진, ‘부러우면 지는 거다’ 통해 신혼집 최초 공개
2020년 03월 31일 (화) 08:02:4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부럽지'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셰프 겸 방송인 이원일이 김유진 PD와의 신혼집을 최초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이원일이 거주 중인 신혼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지난 방송에서 구매했던 그릇 정리를 시작했다. 이원일은 그릇을 하나씩 꺼내보며 행복해했고 김유진 PD와 신나는 커플 댄스를 추며 패널들의 부러움을 자극했다.

이날 이원일은 김유진 PD를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 김유진 PD는 “한 달에 한 번씩 저에게 요리를 해주기로 오빠가 약속을 했다”고 밝혔고 이원일은 “매주 매일은 안되더라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시간을 내서 요리를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마트를 찾아 예비 신부를 위해 재료를 하나하나 고르며 정성 가득한 요리를 예고했다.

이원일은 첫 요리로 표고버섯과 메밀가루를 넣어 표고버섯 타락죽을 만들었다. 곁에서 이원일을 지켜보던 김유진 PD는 “요리하는 걸 보는 게 좋다. 요리는 오빠의 영역이니 자신감 있게 요리하는 모습이 멋있다”며 이원일을 칭찬했고 이원일은 프로다운 완벽한 칼질로 김유진 PD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유진 PD는 “오빠가 요리해 주니 너무 좋다. 그릇부터 시작해서 셰프님의 냄새가 난다”며 행복해했고 이원일은 예비 신부를 위해 요리 설명을 곁들이며 재미를 더했다.

이어 이원일은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만들어낸 조개 홍합찜과 냄비에 조리한 스테이크 요리를 연이어 만들었고 직접 구매한 그릇에 플레이팅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시켰다.

완성된 음식의 맛을 본 김유진 PD는 완벽한 맛에 깜짝 놀라며 감탄사를 연발했고 이원일은 직접 요리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며 행복한 먹방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유진 PD는 “진짜 매일이 이렇게 흘러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중에 홈 바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우리만의 상징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둘만의 공간을 상상했고 패널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이원일 역시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준비해 가자”고 말하며 서로를 존중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