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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 배우들이 전한 관전 포인트
2020년 03월 28일 (토) 11: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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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OCN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루갈’(연출 강철우, 극본 도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이 드디어 오늘(28일) 첫 방송 된다.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잔혹한 범죄조직 아르고스에 의해 두 눈과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루갈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경찰의 복수를 그린 작품. 특수경찰조직 루갈과 범죄조직 아르고스의 숨 막히는 한판승부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여기에 OCN의 레전드 작품을 이끈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을 비롯한 ‘액션 최적화’ 배우들의 시너지는 ‘루갈’을 가장 기대케 만드는 이유. 이에 인간병기 히어로와 최강 빌런으로 분해 짜릿한 대결을 펼칠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 정혜인, 한지완, 김민상, 박선호가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와 훈훈한 본방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인공눈 히어로 강기범으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최진혁은 “대본을 받았을 때 처음 시도하는 장르라 많이 고민됐지만,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도전정신이 생겼다”라고 ‘루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를 ‘히어로들의 액션’으로 꼽으며 배우들의 시너지를 강조했다. “액션 히어로물이기 때문에 힘든 신들도 많지만, 다 같이 즐기면서 촬영하고 있다”라고 전한 그는 박성웅과의 호흡에 관해서도 “평소에 정말 뵙고 싶었던 선배님이었다. 워낙 쾌활하고 밝으셔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각자의 아픔을 딛고 탄생한 ‘루갈’이 절대 악 아르고스를 상대로 정의를 구현해나가는 성장 과정을 지켜봐 달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통쾌한 액션 히어로 드라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절대 악 ‘황득구’로 돌아와 역대급 빌런의 탄생을 예고한 박성웅은 “다양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했다. 배우들의 연기나 연출이 그 매력을 배가시킬 것”이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악역 끝판왕을 그리기 위한 숨은 노력을 전하기도. 박성웅은 “액션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몸짓, 행동, 눈빛 모두 날카롭게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배우들에 관해서는 “최진혁 배우는 첫인상이 정말 좋았고, 열심히 하는 친구라 편하고 호흡이 좋다. 한지완 배우와는 긴장감 넘치는 신에서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유상훈 배우는 외모에 비해 굉장히 순수해서 함께하면 재밌고, 김다현 배우는 무대가 익숙한 친구라 연기도 매우 안정적”이라며 후배들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화려한 액션과 다채로운 캐릭터를 즐기며 봐주셨으면 좋겠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곧 만나 뵙겠다”라며 따뜻한 본방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루갈팀의 조장 ‘한태웅’ 역을 맡아 업그레이드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조동혁은 “흔하지 않은 스토리와 주제, 독특한 액션이 차별성 있게 다가왔다”라고 밝혔다. 또 “한태웅의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몸 관리를 열심히 했고, 맴버들과 화기애애하게 지내다가도 냉철하게 선을 지키는 한태웅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자 신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라고 캐릭터를 그려가는 디테일한 과정을 설명했다. 끝으로 “처음 선보이는 장르이기에 저 역시 기대가 크고, 그동안의 촬영분을 보면서도 작품 선택에 만족도가 크다. 캐릭터들에 대한 배우들의 끈끈한 관계, 차별화된 액션을 기대해 달라”며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걸크러쉬 매력을 예고한 정혜인은 “신선한 작품 속 특별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송미나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내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내며 “파워풀한 액션에 유연성을 더해 시원시원하면서도 그림을 그리는 듯한 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기대를 더했다. 송미나의 액션을 직접 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운동을 해왔다는 정혜인은 “히어로가 되기 위한 여정은 굉장히 즐겁고 행복하지만 많은 시간과 노력, 에너지가 필요한 작업임을 깨달았다. 쉽게 만나볼 수 없는 특별한 인물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하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릴 테니, 오늘 밤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포부 넘지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르고스 후계자 최예원으로 분해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매력을 선보일 한지완은 “드라마 속 최예원은 원작보다 한층 입체적인 인물이다. 겉으로는 유약해 보이지만 내면에 걷잡을 수 없이 큰 욕망을 지닌 캐릭터”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함께 연기하는 박성웅에 관해서는 “선배님이 가진 압도적인 에너지와 힘을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고 노력했다. 촬영 때마다 정말 즐거운데, 오로지 상황과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게 해주셔서 현장에 가는 것이 정말 즐겁다”라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귀띔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인물들의 미묘한 심리를 잘 캐치하면서 본다면 더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루갈’을 재미있게 시청하는 방법을 덧붙였다.

특수경찰조직 ‘루갈’을 만들어낸 최근철 국장으로 분한 김민상은 “‘루갈’은 모든 캐릭터가 살아야만 하는 절박함을 지녔다. 멤버들의 능력이 서로 다르기에, 이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이어 “요즘 뉴스를 보면서 팀원들을 출동시키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라며 센스 있는 한 마디를 덧붙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최근철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그려가고 있는 김민상은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고, ‘나만 잘하면 된다’는 각오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따뜻한 본방 독려 메시지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첫 장르물에 도전해 ‘인공몸 히어로’ 이광철을 연기하게 된 박선호는 “한국의 히어로물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도전해보고 싶은 의지가 있었다. 광철이라는 캐릭터가 평소엔 밝고 귀엽지만, 악당을 물리치고 시민을 구할 때는 180도 돌변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두 가지 매력을 다 보여드릴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며 이광철에 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별한 히어로로 분하기 위해 열심히 몸을 키웠다는 그는 액션신을 200% 소화하고자 액션스쿨에서 주기적으로 수업을 들으며 캐릭터를 완성했다고. 끝으로 박선호는 “각자 다른 능력과 매력을 가진 루갈 팀원들의 시원하고 통쾌한 활약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으며 “광철이가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루갈’은 오늘(28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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