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아이유, ‘사랑의 불시착’ 대망의 마지막 OST 참여
2020년 02월 14일 (금) 09:55:0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CJ ENM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가수 아이유가 tvN ‘사랑의 불시착’ OST의 대미를 장식한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측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열한번째 OST인 아이유의 ‘마음을 드려요’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마음을 드려요’는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의 가슴시리고 애틋한 소원과 고백이 담겨있는 곡으로, 지난 13회에서 리정혁이 윤세리에게 반지를 건네며 사랑을 약속하는 신에 삽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간 자신의 앨범은 물론이고 다양한 음악 작업을 통해 OST 작업에 참여하며 ‘독보적 음원 여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온 아이유는 이번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 OST 가창을 맡아 또 하나의 히트곡 탄생을 예고했다.

‘사랑의 불시착’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고, 크러쉬의 ‘둘만의 세상으로 가’, 백예린의 ‘다시 난, 여기’ 등 명품 OST들이 음원차트를 휩쓰는 등 호평을 얻고 있어 이번 아이유의 ‘마음을 드려요’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을 드려요’는 감정을 강요하지 않고 멋부리지 않은 담백하고 꾸밈없는 멜로디, 진심을 다한 노랫말에 아이유의 목소리가 더해져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아이유는 목소리 뿐 아니라 미세한 숨소리와 떨림까지 곡에 완벽하게 담아내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린다.

또한 잔잔하고 담담하게 시작되는 1절, 스트링의 풍성함이 더해진 2절의 후렴구와 클라이막스 후 등장하는 무반주 속 오롯이 드러난 아이유의 목소리는 뭉클함을 배가시킨다. 속삭이듯 노래하는 아이유의 보컬은 드라마 마니아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사랑의 불시착’ 음악을 총괄하고 있는 남혜승 음악감독은 “가장 설레고 아름다운 순간에 눈물나는 뭉클함을 느낄 수 있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고심했다”고 곡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OST Part 11 아이유의 ‘마음을 드려요’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