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트와이스, 일본 도쿄돔 2회 공연 3분 만에 전석 매진... 독보적 티켓 파워 과시
2020년 02월 13일 (목) 08:08:3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JYP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트와이스가 일본 도쿄돔 2회 공연을 매진시키며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트와이스는 3월 3일과 4일 일본 도쿄에서 '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트와이스 월드 투어 2019 '트와이스 라이츠' 인 재팬')을 개최한다.

지난 9일 티켓 예매가 시작됐으며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특히 트와이스는 지난해 3월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인 21개월 만에 도쿄돔 입성을 이뤄냈고, 1년여 만에 다시 도쿄돔을 찾아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지난 5일 일본에서 발매한 새 앨범 '&TWICE -Repackage-'(앤드 트와이스 -리패키지-)와 신곡 'SWING'(스윙) 역시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신보와 타이틀곡은 일본 라인 뮤직 주간 차트(집계 기준: 2020.2.5 ~ 2020.2.11) 중 앨범과 송 차트의 정상을 차지했다.

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일본 2집 '&TWICE'(앤드 트와이스)의 리패키지 음반으로 새 노래 'SWING'이 추가로 담겼다.

'SWING'은 메가 히트곡 'KNOCK KNOCK'(낙 낙)과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를 탄생시킨 이우민(collapsedone)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트와이스의 매력을 녹여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뉴어크, 시카고 미주 4개 도시를 포함 전 세계 17개 지역 29회 공연에 달하는 대규모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 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를 진행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월드투어 속 빛나는 순간과 특별한 성장기를 담은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