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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장도연, 개그감 열일 모두 연예 대상감
2020년 02월 06일 (목) 1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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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장도연,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누가 뭐래도 장도연의 리즈시대다.

넘치는 개그감에 예능감까지 겸비, 일주일 동안 7-8 편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열일까지 그야말로 연예 대상감으로 꼽히고 있다.

일요일에는 1월부터 선보인 ‘코미디빅리그-야만다’코너로 여전한 코미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코빅’의 터줏대감으로 다양한 코너를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개그우먼으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희극인으로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는 장도연은 MC로서도 기대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수요일 밤에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코믹연기는 물론이고 유머러스한 입담과 번뜩이는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TMI NEWS’의 진행자로 세계 최초 글로벌 아이돌 정보 과부하 차트쇼로 수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다.

또 ‘금요일금요일밤에’서는 ‘신기한 과학나라’와 ‘신기한 미술나라’의 진행자로 나서 누가 뭐래도 뻔뻔한 진행으로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목요일에는 ‘미니 월드’(MINI WORLD)에서 ‘빅 머니’(BIG MONEY)를 두고 숨 막히는 손가락 전쟁이 펼쳐지는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 프로그램 ‘핑거게임’의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쫄깃함을 선물하고 있다.

어느 프로그램을 맡겨도 능수능란한 진행을 보여주고 있는 장도연은 오는 10일 첫 선을 보이는 ‘케이팝 어학당-노랫말싸미’에도 출연, 이상민 김종민과 호흡을 맞춰 프로그램을 이끌게 됐다. ‘노랫말싸미’는 한류의 중심 케이팝을 배우며 한국어를 쉽고 재밌게 익히고, 나아가 노랫말에 담긴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3월에는 ‘밥블레스유 2’로 시청자들에게 입맛 당기는 위로를 선물할 계획이다. ‘밥블레스유 2’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 등 그녀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줄 예정이다.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메인 MC로 성장, 맞춤옷을 입은 듯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장도연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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