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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카피추, 유병재 덕분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 BUT 유병재 제안 처음엔 거절?
2020년 02월 05일 (수) 15: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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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BC ‘라디오스타’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카피추’ 추대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병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유병재 덕분에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된 그는 유병재의 제안을 처음엔 거절했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늘(5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카피추는 작년 10월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 첫 등장, 이후 표절 같은 창작곡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유병재 덕분에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된 카피추는 “저한텐 유병재가 ‘유느님’이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 이어 그는 처음에는 유병재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기에 힘입어 카피추는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의외의 장소에서 행사 섭외가 들어오는 것은 물론 광고 제안까지 받고 있다고. 특히 한 광고에서 이영애 다음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카피추가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아기상어라지만’, ‘치키치키차카차카 차칸 며느리’ 등 폭소를 유발하는 명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카피추가 이번엔 어떤 창작곡을 발표할지 기대가 커진다.

토크를 이어가던 중 카피추의 본캐 ‘추대엽’이 등장한다. 추대엽은 다사다난했던 과거 활동기를 털어놓을 예정. 그는 ‘카피추’ 이전에 ‘미사리추’, ‘천엽’ 등으로 무한 부캐를 생성하며 활동을 이어갔던 일화를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했던 추대엽은 ‘카피추’ 덕분에 이산가족이 될 뻔한 위기를 막았다고 고백한다. 또한 코미디를 포기하고 “수입이 거의 없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카피추’ 추대엽과 ‘유느님’ 유병재의 인연은 오늘(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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