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통증 없는 '무절개 임플란트', 잇몸 절개 없어 통증-붓기 부담 줄여
2020년 02월 05일 (수) 14:33:2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평균 수명이 증가하며 그에 따른 삶의 질을 향상하려는 노력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치아관리는 건강한 삶의 사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노화 또는 사고 등으로 치아에 문제가 생겨 발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틀니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최근에는 제3의 치아로 불리는 임플란트에 관심을 보이는 환자들이 많다.

   
▲ 서울 금플란트 치과 길대현 대표원장

임플란트 시술은 상실된 치아를 자연치아와 가깝게 대체할 수 있는 치료 방법으로 기능적, 심미적으로도 매우 우수하다. 다양한 임플란트 치료법이 있지만, 통증을 줄이는 무절개 임플란트를 선호하는 환자들이 많다. 임플란트 수술 후 느껴지는 통증의 대부분은 절개 부위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무절개는 잇몸을 열지 않고 임플란트를 식립 하는 방법으로 붓기나 통증이 없으며, 임플란트가  환경에서 자리 잡는데 도움을 준다.

서울 금플란트 치과 길대현 대표원장은 "모든 환자들이 임플란트는 어느 곳에서 진행해도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같은 임플란트라도 누가 시술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식립 위치와 각도, 깊이 등을 상세히 파악,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고려해 환자에게 맞는 수술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절개 임플란트는 통증에서 자유로워 환자의 부담을 낮출 수 있으며, 시술시간이 짧고 정밀하여 환자의 위험과 불편함은 감소한다. 치과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환자들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상된 치아를 제때 치료하지 않게 되면 음식을 섭취할 때 통증이 생기며, 장기간 사용 시 잇몸이 내려앉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며 "치과치료는 증상을 느꼈을 때 가장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