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S톡] 김혜수, ‘친절한 금자씨’ 지울 수 있을까?
2020년 02월 05일 (수) 09:45:3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김혜수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김혜수가 보여줄 ‘금자씨’는 과연 어떤 금자씨일까?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를 통해 김혜수가 잡초 같은 변호사 ‘정금자’로 분해 대중들에게 새로운 금자씨의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금자’라는 이름은 조금 촌스러워 실제로 잘 사용하지 않지만 ‘친절한 금자씨’의 이영애로 인해 대중들에게 누구나 알고 있는 친숙한 캐릭터. ‘금자’ 하면 이영애, 이영애하면 ‘친정한 금자씨’가 떠오를 만큼 대중들의 기억 속에 강력히 자리 잡고 있는 이름이다.

믿보배 김혜수가 선보일 금자는 뽑아도 뽑아도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며 자라나는, 밟혀도 밟혀도 없어지지 않고 터를 넓혀가는, 무서울 정도로 질기고 성긴 잡초 그 자체. 충 법률사무소 변호사인 정금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이뤄내는 캐릭터. 돈을 벌기 위해 무릎을 꿇는 것은 기본이고 막춤을 추고 건달들과 맞서는 등 물불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

tvN ‘시그널’ 이후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김혜수는 카리스마와 코믹을 넘나들며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출연작마다 유니크한 연기로 ‘역시 김혜수’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그녀는 엘리트 변호사 윤희재를 연기하는 주지훈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드라마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하이에나’는 상위 1% 부자들을 대리하는 변호사들의 피 튀는 생존기를 그린 작품.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다.

승리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잡초 같은 변호사 정금자로 분한 김혜수가 ‘친절한 금자씨’를 잊게 할 만한 ‘금자’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