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시영, 에이스팩토리 전속 계약 체결 “전방위적 활약 전폭 지원할 것”
2020년 01월 30일 (목) 15:58:2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이시영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배우 이시영이 에이스팩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30일 이시영의 새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시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시영은 드라마부터 영화와 예능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전방위적 활약을 펼치는 배우인 만큼 모든 활동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매니저와 다시 인연을 맺으며 새 도약을 예고한 이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의 출연을 확정했다. '스위트홈'은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동명의 인기 스릴러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다. '미스터 선샤인' '태양의 후예' '도깨비'의 이응복 감독이 연출을 맡고, 이시영과 이진욱, 송강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시영은 극 중 원작에는 없는 새로운 인물 서이경으로 분한다. 서이경은 터프하고 강한 캐릭터로 앞서 영화 ‘언니’, ‘신의 한 수’, ‘더 웹툰: 예고살인’등 다채로운 장르를 완벽히 소화해 낸 이시영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또 다른 기대감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이시영은 현재 방영중인 KBS joy의 뷰티 예능 프로그램 ‘셀럽뷰티’의 진행을 맡아 뷰티 팁과 더불어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공개하며 시청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고 있다. 작품부터 예능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이시영의 새 도약에 대중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시영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에이스팩토리는 드라마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제작 중인 드라마로는 오는 2월 방영 예정인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와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비밀의 숲2’가 있으며, 최근에는 ‘미쓰백’의 이지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천만 배우 류승룡이 주연을 맡은 영화 ‘비광’의 제작 소식까지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속 배우로는 이준혁, 유재명, 윤세아, 장승조, 이규형, 문정희, 염혜란, 이유영, 정유미 외 다수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