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턱 밑에 쌓인 나잇살, 비수술 울쎄라로 개선 도움
2020년 01월 28일 (화) 12:37:2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갸름한 얼굴라인과 처짐없이 탄력 있는 피부는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를 완성하는데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피부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피부가 처지고 불필요한 부위에 지방이 쌓이면서 얼굴 라인이 무너질 수도 있다. 특히 턱 부위에 ‘이중턱’이라고 불리는 두꺼운 지방층이 생기기 쉬운데 이는 둔하고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다. 

   
▲ 닥터스피부과 신도림점 조경종 원장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안티에이징 시술들이 있으나 최근에는 티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개선방법들을 선호하면서 절개나 출혈 등의 부담이 없는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울쎄라 리프팅은 주름의 원인이 되는 근막층까지 강력한 초음파 에너지가 도달하여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볼록렌즈로 열을 모아 종이에 열을 가하는 것과 동일한 원리로 원하는 피부층에 초점을 맞춰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한다. 피부 탄력, 잔주름 등을 결정짓는 표피층 뿐만 아니라 피하지방층, 그리고 근육을 감싸는 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불필요한 지방 제거와 피부 탄력 개선을 돕는다.

미국 FDA와 KDFA로부터 리프팅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은 울쎄라 리프팅은 시술 시에 실시간으로 시술 부위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이 가능하다. 딥씨 (DEEP SEE) 라고 불리는 특허 받은 초음파 영상 기술로 팁이 닿아 있는 부위의 피부층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 마다 차이가 있는 근막층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에너지가 정확한 타겟층에 손실 없이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닥터스피부과 신도림점 조경종 원장은 “울쎄라 리프팅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안티에이징 시술이지만 각 부위별 시술 목적에 맞게 어떤 시술 팁의 종류와 에너지의 강도를 적용하느냐에 따라 시술의 효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시술자의 진단이 매우 중요한 시술이다.” 라고 밝히며 “피부와 해부학적 이해가 뛰어나고 실제 시술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 고 조언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