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구형구축 재수술, 결정하기 전 고민해봐야 할 것은?
2020년 01월 22일 (수) 10:37:4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최근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가 미의 중요한 기준으로 부상하면서 여성들이 가슴성형 등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콤플렉스를 개선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가장 보편적인 가슴성형법은 가슴 보형물 삽입을 통해 환자가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볼륨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실제 많은 성형외과에서 보형물 삽입을 통한 가슴성형이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가슴성형이 활발히 시행되면서 가슴재수술 사례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 더 더블유 가슴체형성형센터 김재홍 대표원장

가슴재수술은 구형구축, 모양 불만족, 보형물 파열 등이 주 원인이며 특히 구형구축은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원인으로 꼽힌다.

구형구축은 가슴성형 시 삽입된 보형물이 체내에서 이물질로 인식돼 발생한 피막이 매우 두꺼워지는 현장에 의한 결과이다. 심할수록 단단한 촉감, 모양변형, 통증이 순차적으로 발생한다.

구형구축인지 정확하게 알아낸 다음 재수술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고해상도 초음파검사를 통해 두꺼워진 피막여부를 확인함으로써 정확하게 진단이 가능하다.

치료는 두꺼워진 피막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으로 가능하며, 절개는 기존의 겨드랑이절개를 가지고도 가능하다. 다만 내시경으로 피막을 제거하는 것은 숙련된 전문의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므로 병원과 의료진 선택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신사역 더 더블유 가슴체형성형센터 김재홍 대표원장(유방외과 전문의)은 “많은 여성들이 콤플렉스 개선을 위해 가슴성형을 선택하고 있지만 구형구축으로 가슴재수술이 필요할 경우에는 신중한 결정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원장은 “가슴재수술은 부작용을 줄이고 2차, 3차 수술을 방지하기 위해 경험 많은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이 필수”라며 “여성의 가슴성형은 자신에게 적합한 보형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수술설비와 시스템을 갖춘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