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JTBC ‘2020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오늘(19일) 저녁 요르단전 생중계
세계 최초 올림픽 9회 연속 진출 목표 이룰까
2020년 01월 19일 (일) 09:19:5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JTBC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U-23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초로 올림픽 9회 연속 진출하기까지 두 걸음 남았다.
 
JTBC와 JTBC3 FOX Sports는 19일(오늘) 저녁 7시에 태국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0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 대 요르단 8강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C조 조별예선에서 중국, 이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8강에 선착했다. D조 2위로 진출한 요르단이 대결 상대가 됐다. U-23 대표팀은 역대 요르단과의 대결에서 6전 3승 3무로 패가 없다. 그러나 2016년 이후 대결한 적이 없고 선수 변동이 많은 연령별 대표팀 경기이기에 방심할 순 없다.
 
김학범 호는 매 조별리그 경기에서 5명 이상의 선수 로테이션으로 피로 누적이 없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모든 선수가 스타팅멤버로 볼 수 있어 작전 활용 폭도 넓다. 김 감독은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 후 “매 경기를 결승이라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선수들 모두 경기를 치르면서 더 발전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토너먼트 전에서도 낙관하지 않고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8강전부터는 ‘다음 기회’가 없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3위 안에 들어야 ‘세계 최초 올림픽 9회 연속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을 수 있다. 뜨겁게 달궈진 U-23 대표팀의 도전 결과는 19일(일) 저녁 7시에 방송되는 JTBC ‘2020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 대 요르단 경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요르단전으로 인해 JTBC ‘뉴스룸’은 저녁 6시부터 60분간 조기 편성된다.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는 20분 지연돼 밤 9시 20분부터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