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칼럼] 가슴재수술, 원인에 따라 재수술 방법 다르게 접근해야
2020년 01월 22일 (수) 09:00:0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콤플렉스 개선 및 자신감 상승을 위해 가슴수술을 고민하고 있거나 선택한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첫 번째 가슴성형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 가슴재수술은 여전히 큰 고민이다.

가슴재수술의 원인 중 대표적인 것은 구형구축으로 가슴이 딱딱해진 경우다. 구형구축이란 가슴확대 수술 후 보형물 주변에 생긴 막이 두꺼워지면서 수축돼 가슴이 딱딱해지고 모양의 변형이 오거나 통증을 동반하는 증상을 말한다. 수술 후 마사지에 소홀하거나 감염되는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다.

   
▲ 브라운성형외과 이정훈 원장

그 외에도 양쪽 가슴모양이 수술 후에도 비대칭이거나 모양, 크기가 불만족스러운 경우도 있다. 뿐만 아니라 보형물이 파손, 변형됐을 때 가슴 재수술에 대한 환자의 고민이 커진다.

이처럼 가슴재수술은 기존의 가슴조직의 변형이 온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정확한 분석과 진단이 필요하다. 개인의 체형과 신체 특성 역시 고려해야 한다.

가슴 재수술을 결정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원인이 다양한 만큼 그에 따른 재수술법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기존에 삽입돼 있던 보형물을 제거하고 새 보형물을 위치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각종 가슴 보형물 종류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며 개인의 피부상태, 체형, 가슴모양 등을 고려해 맞춤 보형물을 선택 및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한다.

더불어 환자 개개인의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며 단순히 크기를 늘리는 수술이 아니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모양, 촉감, 대칭 등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전체적인 몸매의 비율에 맞는 자연스러운 가슴재수술이 시행돼야 한다.

따라서 가슴수술은 경험 많은 전문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철저한 진단으로 정밀분석이 가능한지, 마취과 전문의와 성형외과 전문의의 긴밀한 협진이 가능한지를 확인해야 한다. 또 최소절개로 빠른 회복이 가능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가 확실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 브라운성형외과 이정훈 원장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