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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광대축소, 비수술적 방법으로 개선 도움
2020년 01월 06일 (월) 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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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사람의 첫인상에서 얼굴 윤곽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 과거에는 작은 얼굴을 갖기 위해 칼을 대고 뼈를 깎는 성형수술을 선택한 경우도 많았다. 그로 인해 수술 후에 따라오는 후유증을 고스란히 감당해야 하는 이들도 있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TV에 나오는 셀럽들처럼 갸름한 얼굴을 동경해 얼굴을 축소하는 방법으로 수술만을 고민을 하고 알아봐도 뼈를 깎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었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는 의학이 발전해 얼굴 축소를 시킬 수 있는 대안들은 보다 광범위해졌고 시술의 종류도 많아졌다.

   
▲ 닥터케빈 비오페이스 부산 서면점 원장

얼굴이 넙대대한 원인은 개인별로 다르지만, 크게 골격과 근육, 지방을 이유로 들 수 있다.

개중에는 상악골, 하악골이나 광대뼈 자체가 큰 사람도 있지만 상당수는 사실 골격보다는 감싸고 있는 지방이 두터운 사람들이 많다.

표정근과 저작근은 보톡스 시술로 일시적 위축을 유도해볼 수 있으나 지방의 두께가 두꺼운 사람들은 사실 뼈를 깎는 수술을 감행했음에도 얼굴 크기에 별 차이가 없는 경우에 해당된다.

여러 시술 방법 중 비절개 안면윤곽은 수술적 방법이 아닌 필러, 보톡스, 윤곽주사 등의 시술을 통해 안면윤곽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는 방법이다.

간혹 얼굴지방흡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얼굴은 피하지방층이 다른 부위에 비해 두터운 편이 아니며, 신경이나 혈관 등이 진피층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수술이 쉽지 않다.

또한 미용학적 측면에서도 지방흡입 후 울퉁불퉁해질 염려가 있기 때문에 지방흡입술 보다는 비수술적 방법이 권장된다.

볼륨이 부족한 부위는 필러 시술을 통해 볼륨감을 채우고, 근육과 지방이 발달한 부위는 보톡스, 윤곽주사 시술을 통해 줄여줌으로써 본인이 가지고 있는 얼굴선은 유지하면서 자연스러운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광대축소는 광대 주변을 5개 부위로 나눠 보톡스를 통해 지방과 근육을 동시에 줄여 전체적인 볼륨 축소를 통해 얼굴 라인 정리를 기대해볼 수 있다.

개인별 피부 탄력이나 지방양 등에 따라 광대축소 및 얼굴축소의 유지기간은 달라질 수 있다. 단, 성인의 안면지방세포는 파괴되면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시술 당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 닥터케빈 비오페이스 부산 서면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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