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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갤러리 19일부터 '현대 장신구 전시' 논현 MCM KUNSTHALLE
이동춘, 최재욱, 조성호 작가 포함한 10명의 그룹 기획전 100여점 전시
2019년 12월 19일 (목) 13: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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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원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서문원 기자] 서울 종로구 팔판동에 위치한 김현주 갤러리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알려온 바에 따르면, 10명의 작가와 100여점에 달하는 '현대 장신구' 기획전시회다. 장소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MCM KUNSTHALLE'. 전시 제목은 'Love Yourself', 19일부터 이달 말 30일까지 진행한다.

'김현주 갤러리' 김현주 대표는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해왔다. 전통적인 회화, 조각, 사진 전시회 뿐만 아니라, 팝아트, 컨템퍼러리, 판화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이번에 현대 장신구로 시선을 돌려 독일의 수공예 박람회 'Talente'를 찾아가야 관람할 수 있는 섬세한 공예품들을 선보인다.

김현주 갤러리에 따르면, "2000년대 중후반부터 현대 미술의 관심 증폭과 시장 확대에 힘입어 디자인과 공예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많았음에도 현대 장신구에 대한 인식 확산은 여전히 희망사항"이라고 전하고, "이번 본 갤러리의 전시회 빌어 현대미술 영역의 확장으로서, 현대 장신구 또한 하나의 예술성을 포함하는 작가의 작품으로 인식되길 기대한다"라며 전시회를 여는 이유를 밝혔다. 

덧붙여 김현주 갤러리는 글로벌 패션브랜드 MCM과 예술의 콜라보로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으며, 현대 장신구 100여점을 통해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관람객과 콜렉터들의 시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러리가 소개하는 참여 작가로는 먼저 독일 포츠하임 조형대학 장신구 및 기물을 전공하고 졸업한 이동춘 작가가 있다. 현재 국민대 조형대학 금속공예과 교수로 국립현대미술관과 뮌헨 국제디자인박물관, 네델란드 네이메헨에 위치한 마제 콜렉션, 미 오레곤 컨템퍼러리 박물관, 서울 지우 금속공예관, 스위스 알리스 앤 루이스 코흐 컬렉션 등이 이동춘 작가의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조성호 작가는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 공예전공 박사과정에 있으며, 이탈리아 컨템퍼러리&주얼리 예술학교 알히미아를 졸업했고, 독일 뮌헨 예술대학교에서 석사를 마쳤다. 

   
▲ '김현주 갤러리' 현대장신구 전시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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