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페르모사소파, 헤리티까사와 파우젬 직영점 체결
2019년 12월 13일 (금) 15:26:4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아쿠아소재의 소파원단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영국산 브랜드 임팔라원단으로 소파를 제작·판매하고 있는 페르모사소파가 12월 금일부터 헤리티까사 파우젬과 직영점 체결을 결정해 페르모사소파 부천 직영점이 됐다고 13일 밝혔다.

헤리티까사 파우젬 협력업체인 페르모사 소파는 영국산 임팔라원단으로 명품소파를  제작하는 업체이며, 25년간 소파제작만을 고집해온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국내에 쇼파 테마파크존을 형성해, 제작 과정 등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장소를 오픈해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신뢰를 사로잡은 업체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임팔라소재는 요즘 유행하는 샤무드, 알칸타라, 아쿠아스웨이드, 아쿠아클린등 다양한 소재들처럼 소파에 많이 사용되는 친환경소재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내구성·오염방지 기능도 우수한 소재로 가격 면에서 고가로 책정된 것이 단점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헤리티까사 파우젬 관계자는 “컬러와 신소재 기능이 만나 소파 하나만으로도 명품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전시장에 연출해 500평의 쇼룸을 통해 명품소파의 진면목의 장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포부를 전해왔다.

이어 “이번 협업으로 독일감성의 튼튼함 그리고 북유럽감성가구의 그 느낌을 살려 ‘좋은소파 대작전’이라는 컨셉으로 행사를 준비해 이번 직영점 오픈을 축하하는 장으로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행사에는 페르모사 소파 임팔라소파, 프라츠바흐, 아쿠아스웨이드, 가죽 쇼파 등 다양하고 컬러풀한 소파로 구성해 축하세일을 시행하며, 이벤트로는 배송일 지정 서비스와 최대 10년 무상A/S를 시도해 페르모사 소파 협업결정을 더욱 빛내는 자리로 만들기로 했다고 전했다.

행사 일정은 12월 13일부터 말일까지이며, 장소는 부천가구단지 헤리티까사 파우젬에서 실시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