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1박 2일’ 문세윤, 화장실 중계로 웃길 줄이야 ‘막간 개그 터졌다’
2019년 12월 09일 (월) 09:24:2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문세윤이 ‘1박 2일’ 첫 신고식을 제대로 치렀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딘딘, 김선호, 라비로 이뤄진 새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중 갑작스러운 출근길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각자 있는 장소에서 알아서 KBS 본관이 있는 여의도로 가야하는 자생력 테스트인 것. 주변에 대중교통이 없는 외진 곳에 떨궈진 문세윤은 택시를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했지만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해 미션 실패자가 됐다. 그럼에도 자신보다 더 늦게 온 김선호에게 “첫 만남에 너무 한다”며 태세를 전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 '1박 2일' 방송 캡처

이어 ‘1박 2일’의 시그니처 복불복인 까나리 복불복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여행용 SUV 탑승을 위해 아메리카노 혹은 까나리카노 원샷을 시작했다. 문세윤은 첫 잔은 아메리카노를 골랐지만 두 번째 잔에서 까나리카노를 마시고 말았는데, 까나리카노의 강력함을 온 몸으로 표현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충북 단양으로 출발한 멤버들은 가는 도중 까나리카노로 인한 배변신호로 휴게소에 들렀다. 가장 먼저 화장실에서 나온 문세윤은 멤버들을 기다리며 “속세의 때를 벗겼다”며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멤버들의 모습을 생중계 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문세윤은 ‘1박 2일’ 멤버들 사이에서 상황을 재미있게 진행하며 다소 어색할 수 있는 첫 만남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또 운전을 하면서는 멤버 각자의 매력과 캐릭터를 언급하며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형성, 1박 2일’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KBS의 간판 예능이자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1박 2일’에 입성한 문세윤이 어떤 활약으로 웃음을 줄지 기대를 더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