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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강다니엘, 회사 대표된 후 달라진 점들 '강대표 일상 대공개'
2019년 11월 27일 (수) 12: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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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KBS 2TV ‘해피투게더4’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강다니엘이 '해피투게더4' 스페셜 MC로 돌아온다.

11월 2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연기력이 느껴진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김영옥, 성병숙, 박준규, 박호산, 김성철, 김강훈 등 세대를 넘나드는 명품 배우가 총출동하는 가운데 강다니엘이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해투'로 지상파 예능 신고식을 치른 강다니엘이 스페셜 MC로 '해투4'에 돌아온다는 소식은 녹화 전부터 큰 화제가 됐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MC들뿐만 아니라 게스트들까지 강다니엘의 '해투4' 컴백을 반겼다. 특히 김영옥은 강다니엘을 "1급 중의 1급"이라고 표현, 팬심을 밝혀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강다니엘은 예능 컴백 소식에 이어 지난 25일 디지털 싱글 'TOUCHIN'까지 발매하며 팬들에게 큰 선물을 안겼다. 그는 녹화일 기준 싱글 발매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신곡 'TOUCHIN' 안무를 보여줬다고. 첩보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강다니엘의 무대가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와 함께 본인의 회사를 직접 차려 대표가 됐다. 그는 '강대표'가 된 뒤 달라진 점을 소개하며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 그중에서도 대표 겸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강다니엘만의 힘든 고충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

뿐만 아니라 강다니엘은 교황, 영국 왕자 해리-메건 마클 부부와 어깨를 나란히 한 사연, 어디서나 시선을 끌 것 같은 그가 사람들이 아무도 못 알아 볼 만큼 존재감을 감출 수 있는 비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고 한다. 이에 새싹 MC로 돌아온 강다니엘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을 '해투4'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28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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