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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악마 셰프 변신... 거침없는 독설까지 “주방이었으면 뱉었겠다”
2019년 11월 17일 (일) 09: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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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당나귀 귀’ 최현석이 악마 셰프로 돌변했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평소 유쾌하고 장난기 넘치는 최현석의 카리스마가 폭발할 예정이다.

이날 최현석은 직원들이 개발한 신메뉴 테이스팅에 들어갔다.

바다를 품은 파스타부터 앙증맞은 메추리 요리 등 환상적인 비주얼과 독특한 레시피의 신메뉴들은 이현이를 비롯한 출연진들을 입맛을 다시게 만들었다. 심영순은 한식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디저트에 취향 저격을 당해 “빨리 가서 먹고 싶다”고 했을 정도라고 해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하지만 녹화 현장의 뜨거운 반응과 달리 최현석은 먹자마자 “주방이었으면 뱉었겠다”, “붕어 떡밥 맛이 난다”, “메추리 가죽으로 핸드백 만들어도 되겠다”는 등 거침없는 독설을 날려 직원들을 초긴장 상태로 몰아세웠다.

과연 어떤 메뉴가 민감한 후각과 미각을 지닌 최현석을 만족시키고 혹독한 테이스팅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현석은 폭풍 같은 런치 타임이 끝나자 전 직원을 옥상으로 집합시켰다. 관련 사진 속에는 비장한 표정을 한 최현석의 모습이 담겨있어 폭풍전야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심지어 최현석은 제작진에게 허리에 차고 있던 마이크를 빼도 되겠느냐는 이례적인 요청까지 했다고 해 과연 옥상에서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오늘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고든램지도 한 수 접을 최현석 셰프의 신메뉴 테이스팅은 오늘(17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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